22일 한파가 절정에 달한 가운데 주말까지 서울의 체감온도가 -15도 안팎을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1월 말까지 평년보다 낮은 기온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긴 추위에 대비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13.2도로 전날보다 더 떨어졌다. 2024년 1월 23일(-14도) 이후 2년 만에 가장 낮은 기온 기록이다. 경기 파주(판문점)는 -20.1도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낮에도 강풍으로 인해 서울의 체감온도가 -10도에 머무는 등 강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추위의 절정은 지났지만, 한파는 장기전에 돌입할 전망이다. 대기 상층의 블로킹(기류를 막는 흐름) 현상으로 인해 북풍 기류를 타고 북쪽의 찬 공기가 계속해서 공급되는 기압계 형태가 유지되기 때문이다.
서울은 23일에 기온이 -12도까지 내려가겠고, 주말인 24~25일에도 -11도가 예상된다. 체감온도는 이보다 낮은 -15도까지 떨어질 수 있다.
이광연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서고동저(서쪽 고기압, 동쪽 저기압)형 기압계와 상층 블로킹이 유지돼 찬 공기가 지속하게 남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일요일인 25일까지는 내륙을 중심으로 -10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이어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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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우리집도ㅠㅠ 그래서 로션이랑 챙겨서 사무실 화장실에서 세수함ㅠ
주말에 빨래해야하는디.......................................ㅠ
한파 이렇게 길었던적 없는거 같아ㅜㅜㅜ
미먼없어서 좋긴해
근데 겨울이 추워야지 안추우면 이상혀...
세탁기 대체 언재돌리지
ㅈ댓다 뛰어야 하는데
빨래.. 빨래해야뎌요…
수도물이 안나온다고요
더 추워질까봐 매일 빨래 돌리는 중.. ..
밤에 잘 나오다가 아침에 물 안나옴 ㅠㅠ 지금 낮되니까 다시 물 나온다는데 아찔했다..
시원해..
이참에 벌레알들 싹 얼어뒤지길 그리하여 산뜻한 봄 여름 맞이할 수 있길
미세먼지 없어서 좋긴한데..길동물들이 걱정이다 ㅠㅠ 다들 춥지않길 바라..
넘추어...
이번 주말에 이불 빨래 해야하는데ㅜ
결혼식 시발
1월은 집에 박혀있어야겠다..
빨래돌리게해주세여
동파될까봐 집에서 빨래도못하고 빨래방다녀옴ㅠㅠ
안 돼...
살수가 없다오
ㅈ같다ㅠㅠ그만추워
너무 추워 난방비얼마나나올지 무섭다 진짜ㅠ
겨울은 추워야지. 미세먼지 많은것보다 나아
빨래 언제하지.....
이래야 겨울이지
토욜엔 걍 빨래할란다
빨래 언제하지 ... ㅠ
시발 ㅜ... 아니 나도 이렇게 추운데 길냥이들 어카냐 증말
추워요...
이엏게까지 길게 추운거 처음;아냐? 내가 상경한지 10년 밖에 안되서 그러나 올해가 역대급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