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마크 미첨
엠팍에서 훔침
미국 고속도로를 지나가다 보면 눈에 많이 띄는 프랜차이즈 식당입니다.
주로 남부에서 많이 봤습니다.
전형적인 미국식 다이너 식당인데
가성비 좋고 24시간 영업이여서 예전에 밤 늦게 자주 가곤 했었는데
제가 지금 사는 동네 부근에는 없어서 가끔 생각 납니다.
주로 와플이나 토스트, 오믈렛 같은 아침식사 메뉴가 많은데 햄버거나 스테이크도 있고 메뉴가 다양합니다.
동네마다 가격차이는 조금 있는데 가성비가 아주 좋죠.
+ 미국에서 와플하우스는 24시간 해장국집, 24시간 김밥천국 이런 느낌 밤새 술퍼마시고 좀비처럼 아침먹는 사람 + 약쟁이 + 노숙자 +개진상 많대 진상 많고 이상한 일 자주 일어나는 1호선 느낌이래
첫댓글 쟤넨 추울때도 저런거먹나
넘나 한국인의 댓글 같아서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 비슷한거 생각했네
오늘 ㅈㄴ 추워서 국밥땡겨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ㅇ ㅋㅋㅋㅋ
맛있겠다
미드에서 꼭 이런데서 수상한일이 벌어짐
누가봐도 수상하게 생긴 애가 구석에서 음식만 시키고 딴 짓 하고 있음
해장으로 딱이겟네
꼭 저런 식당에서 새벽에 이어폰 꽂고 일하는 알바생 혼자 있을 때 권총들고 온 괴한들이 처들어와서 권총으로 나가라고 손짓하면 알바생 사색된채로 두손들고 주방 뒷문으로 도망나감
24시간해장국집에서 이해삽됨
해쉬브라운 맛있드러
우와 가보고싶어 미국영화 드라마보면 나오는..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베이컨 설탕코팅 아직도 해주나?? ㅁㅊ 진짜 천국이었는데…
웬만한 자연재해에는 문 안닫아서 와플하우스가 닫으면 심각한거라는 밈이 있음
오 나 여기 가보는게 꿈이야..
아 그래? ㅋㅋㅋㅋㅋㅋ비유보고 가기시러딤ㅋㅋㅋ
나도 이런데에서 아침 먹어보는게 꿈이야ㅠ
영화보면 꼭저기서 비밀스런만남하던데
나 저 스타일 인테리어에 로망있어
느좋
저기랑 아이홉 같은 거 가보는게 소원이었어서 미국 갔을때 둘다가봄ㅋㅋㅋ 점원이 돌아다니며 커피? 물어봐주고 기차좌석같은 배치의 창가 자리에 앉아서 팬케이크를 먹어보는 게 소원이었다구
ㅋㅋㅌ 맛없는데 맛있음 ㅋㅌㅋ
밥찵여
미국영화 필수배경이잖아
개마싯겠네 개땡긴다
드라마 보면 서버가 커피 더 드릴까요 하잖아 그럼 추가금 줘야해?
그냥 줌 추가금 없이
@Verycherry 오 땡큐 궁금했는데 속 시원
해시브라운 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