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짓수 압박이 빡셌나..
피곤해서 11시 좀 넘어서 누었는데
뭐 신경쓰이는 것도 있어서인지 새벽 5시에 잠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못달려 포기할까하다
8.15를 기념해야겠단 의지로 오후에 달렸네요.
선선해졌다해도 여름은 여름입니다. 습해요.
어제는 아디오스 프로3 신고 7킬로
와드
(트레드밀 800, 데드리프트 25, 바이클 1000, 월볼샷 30, 로잉 800, 토스투바 35, 스키에르그 1000, 데드리프트 35)
MMA스파링, 주짓수까지했습니다.
운동도 많이 한 것도 있고 확실히 아프3가 기록은 잘나오는데 신고나면 종아리쪽 데미지가 있네요.
조국 독립, 광복을 위해 힘써주신 조상님들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수고하셨습니다!
운동 여러개 하느라 피곤하실텐데 고생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