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철도 등과 독일 호야 등과 함께 눈 내리는 날 불 봅니다.
바람이 눈발을 팽개치듯 멋대로 놀아납니다.
자연의 섭리를 보면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모습은 그저 순리에 따라 환경이 변하는 것은 그것은 거짓 없이 진실입니다.
불빛도 누군가 설정하는 대로 불빛이 변화하는 것 당연합니다.
불빛도 소유자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그래서 똑같은 것이지만 환경에 따라 불빛도 다른 장르가 그분 마음입니다.
눈발 날리는 날 나의 마음을 불빛으로 담아 전해 봅니다.
첫댓글 뭐라고 표현하기가 힘듭니다.
광주는 눈발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보시고 있는 느낌 생각하시면 됩니다. 흐 ㅎㅎㅎ
베리굿입니다 ㅡ부럽습니다 ㅎㅎ
다 가지고 있으시면서 헤헤헤
@반야봉(이현천) ㅋㅋ 항상부족합니다
오오 선배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멋진 등블을 소개해 주시는군요! ㅎㅎㅎ
소박하니 생활 속 불빛 보기 좋습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생활 속 불빛 그대로죠.
안전운행 잘 하세요.
@반야봉(이현천) 네 감사합니다! ㅎㅎㅎ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시고요!
철도등 ㅎ 참 멋지네요 오륙도 앞바다서 자랑질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