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hygall.com/651870585
그게 바로 윗짤의 강쥐였음. 강아지 이름이 "퐁고" 였대 !
1934년 도디 스미스 작가가 생일선물로 받은거ㅇㅇ
이후 그녀는 달마시안에 푹 빠져서 부부는 달마시안을 엄청 키웠다고함!
심지어 그녀의 자서전에도 달마시안이랑 같이 찍은게 표지임ㅋㅋㅋㅋㅋ
어쨋든, 그녀가 퐁고를 애지중지 기르던 어느날,
한 친구가 퐁고를 보고 "멋진 모피코트를 만들수있겠다!!"라고 말했으며,
그거에 영감을 받아 도디가 써낸책이 바로
달마시안 강아지들을 모피로 만드려는 악당을 피해 집으로 가는 스토리의 101마리 달마시안!!!
(1956년 출판)
참고로 이걸 쓸때 도디는 내심 디즈니가 영화화 해줬으면...하고 써내려갔다고하는데,
이후 디즈니가 이 책을 읽고 찐으로 영화화한
101마리 달마시안
첫댓글 친구 싸패ㄷㄷ
헐 재밌다 이런 일화 ㅋㅋ
싸패발언 예술로 승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와 강쥐 이름듣자마자 알았다!!!! 대박이다
ㅁㅊ 친규가 ㅠㅋㅋㅋ
친구 싸패여..?
ㅋㅋㅋㅋㅋ 친구 싸패인데 역대급 만화가 됬음..!
친구 미친
친구 레알싸패
예술가들이 본인들의 인생을 작품으로 만드는거 신기하고 대단하다ㅎㅎ
친구 대가리 어캐된거
친구 미친거야...?
친구 또라이야....?
퐁고 실존멍이였다니 ㅋㅋㅋ 이름 넘 귀야워
친구 대가리 총 맞았나..
헐 실화 기반이엇다니
친구 싸패
친구 제정신이야?
친구 미친아… 니 두피 벗겨서 가발이나 만들어ㅠ
친구 싸패냐;
그 친구 좀 오싹하긴 한데 덕분에 좋은 작품 하나 나오긴 했다
친구발언 영구박제됐네 크루엘라의 모티브가 됐군
친구 미쳤나
내 최애임ㅜ
어릴때 내 소원이 농장에서 101마리 달마시안키우는거였음
지금은 새하얀 댕댕이 하나랑 살지만ㅋㅋㅋ
헐 친구 미친
어릴 때부터 너무 좋아했음
헐 실제로 친구가 뱉은 말이라니 충격.. 근데 101마리 달마시안 진짜 너무 재밌어..
퐁고 할배셨어
털이 멋져서 그냥 실수한거겠지? ㅠ
퐁고 나오자 마자 101마리 외침!
퐁고 ㅠㅠ
퐁고 보자마자 101마리.ᐟ 함
진짜 흥미돋!!!! 디즈니 감다살
저기 나오는 악당이 친구네
강아지들 너무 사랑스러워 ㅜㅋㅋ 어릴때 진짜 자주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