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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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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무빈소 장례 방식이 늘어나는 이유.jpg
뚱쭝한 고양이 추천 0 조회 40,692 26.01.23 07:43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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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3 07:44

    첫댓글 나도 나 죽으면 빈소 안차리고 걍 바로 화장하고 납골당으로 안치시켜주길 바람

  • 26.01.23 07:46

    2222

  • 26.01.23 08:10

    33ㄹㅇ

  • 26.01.23 09:22

    444

  • 26.01.23 07:48

    우리집도 할머니할아버지 기본만했는데 2000넘게나옴 손님없어서 음식추가도 별로안했는데..

  • 26.01.23 07:50

    말이 안됨 진짜

  • 26.01.23 07:52

    음식 내가 해올 수 있게해줘 제발 ㅋㅋㅋㅋ

  • 26.01.23 07:57

    가족장으로 음식 가족 먹을것만 하고 나머지 거의 최소한으로 했는데 납골당 안치까지 430만원정도 들었어

  • 26.01.23 07:57

    나도 빈소 차리는거싫음....
    내 시체 그대로 냉장고안에 넣어놓는거 자체가 너무시러 ㅠ 빨리 화장해줘......

  • 26.01.23 08:07

    그래서 상조 들었음...2구좌나 하나는 나를 위해서 하나는 부모님 두분 중 한 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1.23 08:10

    아 나도 꽃고르는거부터 현타 시작이었어... ㅠㅠ

  • 26.01.23 08:21

    '식'이라고 만들어 놓은 모든 것들이 너무 자본주의화 된거같아 이제 그게 축소될 필요성이 있는거같아 이전처럼 '다같이' '함께'의 의미가 줄어든거처럼

  • 진짜 심하다,, 나는 바로 화장하고 걍 산이든 바다든 뿌려달라고 하려고,, 시대 흐름에 따라 장례문화도 변해야 한다

  • 26.01.23 08:39

    글고 우리 때는 외동 많고 1인가구도 많아서..
    솔직히 부를 손님도 ㅂㄹ 없음.... 돈도 돈인데 3일장하면 너무 횡할꺼같아.. 부모님 지인들이나 친척들도 그쯤엔 다 안계실거같고ㅠ

  • 26.01.23 08:40

    장례업계 망해야 정신차림..
    사람 죽은 걸로 돈장사를 하네
    적당히 해야지..

  • 근데 이게.. 비교할 건 아니지만 결혼식은 그 큰 대관에 이사람 저사람 직원도 붙고.. 백번양보해서 그렇다치는데 장례식은 빈소 하나에 이게 맞나

  • 26.01.23 08:42

    외국처럼 장레식장에 음식주지마 그냥 인사만 하고가게해 그러면... ㅠㅠ

  • 26.01.23 08:48

    카드받는것도 다행이지 현금만 받는곳도 있었음..부조비로 싹다 다시 장례비용내야되고...

  • 26.01.23 08:49

    와.. 1200~1400?
    너무하네

  • 26.01.23 08:53

    진짜 엄마 돌아가셨을때 장례 모든게 다 돈이였음 슬퍼할 시간도 없음 중간에 음식추가 금액확인한다고 부르셔서 상조불러도 관고르기부터 다 돈.ㅡ

  • 26.01.23 09:01

    진짜 무빈소로 장례 치르거나 축의면 딱 하루 할듯.. 무의미 해ㅠ 무빈소로 끝내고 그 돈으로 가족끼리 독채나 빈 건물 빌려서 슬퍼하고 여행 가는게 더 도움될거 같아...

  • 26.01.23 09:01

    병원에서 이익보는 탑3에 장례식장 있다는거 보면 말 다 했지 ㄷㄷ

  • 26.01.23 09:03

    그래서 개뜬금없는 자리에도 장례식장들이 몇년동안 안망하고 있는거구나....

  • 26.01.23 09:04

    부를손님없음..

  • 26.01.23 09:08

    무빈소 3일장하면 200~300 사이 나오더라 (납골당 안치비 별도) 참고해

  • 26.01.23 09:14

    우린 올 손님도 없는데 어카지....

  • 26.01.23 09:25

    수의가 500?????????

  • 26.01.23 09:26

    이러다 나중엔 다시 집에서 장례하겠네.. 차라리 그게 나을거같기도 하고....

  • 26.01.23 09:33

    근데 이제 부모님 돌아가시면 형제도 많이 없고.. 마을 사람들이 다 오는 게 아니라
    부모님 지인..친척.. 진짜 우리집에서 치뤄도 될거같음

  • 26.01.23 09:40

    장례문화도 외국처럼 바뀔듯.. 이미 결혼식도 서양식이데 장례식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함 미국 여시인데 여기는 장례식 걍 반나절임

  • 26.01.23 09:45

    장례업체 폭리 다 조사해야함 남의 슬픔 이용해 장사하는게 제일나쁨

  • 26.01.23 09:50

    결혼식은 비교라도 하고 가성비로 할수라도있는데
    장례식은 진짜 너무함...

  • 26.01.23 10:03

    사람 죽음으로 돈 버는거 너무 영악하고 잔인해 특히 가시는 길 예의 차리라며 좋은 거 하라면서 비싼거 은근슬쩍 안내하는 거 짜증나고 환멸남

  • 26.01.23 10:29

    저래놓고 마지막에 염한 얼굴볼때 노잣돈이라면서 돌아가신분게 돈드리는것도 다 업자가 꿀꺽하잖아

  • 26.01.23 11:09

    우리도 재작년에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저렴하게 했는데도 2000만원 나옴…
    아빠랑 고모부 지인이 많이 온 편이어서 음식값/술값으로 예상 됨 ㅠㅠ…
    아빠 형제들 6명/배우자, 친척들 부조로 다 메꿨는데..외동이고 그러면 진짜 힘들겠다 싶었음….
    화장터비 따로… 우리는 다행히 할머니 지역에 자리 있었는데, 지역민 아니라 자리 없어서 타지역 오면 돈이 10배는 뛰더라…
    운구버스 비용도…하…
    우리는 시골 산 있어서 거기에 보내 드렸는데, 장지 없거나 납골당 하면 진짜 얼마나 들까 싶더라..자기 소유 아닌 땅에 뿌리는거 위법. 강이나 바다에 뿌리는 것도 위법임.

  • 26.01.23 11:47

    요양병원 수입중에 하나가 연결된 장례식장이라고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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