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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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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좋아, 할머니집 갈 수 있지?"…얼음 깨진 호수서 아들 구하고 숨진 미 아빠
다이어때 추천 0 조회 11,774 26.01.23 15:07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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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3 15:09

    첫댓글 ㅠㅠㅠㅠㅠㅠ.....

  • 26.01.23 15:10

    아 ㅠㅠㅠ

  • 26.01.23 15:11

    3키로 성인이 걸으면 한시간거리임 ㅠㅠㅠㅠ

  • 헐ㅠㅠㅠㅠㅠㅠㅠ

  • 26.01.23 15:13

    아이고................

  • 26.01.23 15:13

    아휴ㅠㅠ 얼마나 추웠을까ㅠㅠㅠ 어른들도 안타깝다ㅜㅜㅜ

  • 26.01.23 15:13

    6살??? 아이고ㅠㅠ 아가ㅠㅠ

  • 26.01.23 15:16

    아이고 ㅠㅠㅠㅠㅠㅠㅠㅠ 밤에 혼자 걸으면 넘 무서웠을텐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1.23 15:26

    하 너무 슬프다....

  • 26.01.23 15:32

    ㅠㅠ..

  • 26.01.23 15:43

    어린 아기가 어떤 마음으로 깜깜하고 추운 그 길을 달렸을까..

  • 26.01.23 15:53

    애기 올리고 힘 빠지셨나보다 아이고 ㅜㅜㅜㅜㅜ...

  • 26.01.23 15:59

    3km...아가가 어떤맘으로..아빠랑 저 친구는또...아...너무 안타까운 사고다..

  • 26.01.23 19:13

    아이고 도움 요청하러 가는 길이 엄청 고되고 힘들었겠다...ㅠㅠㅠ

  • 26.01.23 21:34

    아이고ㅜㅜㅜㅜㅜㅜ

  • 26.01.24 00:29

    ㅠㅠㅠㅠㅇ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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