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앞서서 광복절런을 독립운동의 성지 효창공원에서 하고 왔습니다. 효창공원 담장 안쪽을 따라 달리면 대부분 그늘 밑에서 적당한 강도의 오르막 내리막을 경험할 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동시에 달리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의열사, 김구 선생 묘, 삼의사 묘, 임정요인 묘 등을 지나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왔네요. 이 분들이라도 양지바른 곳에 편히 잠들어 계셔서 다행입니다.
첫댓글 의미도 훈련도 다 챙겼네요
햇볕 취약이라 그늘 찾아다니기 프로젝트네요 ㅎㅎ
이야 정말 좋네요!
역시 멋지십니다!!
첫댓글 의미도 훈련도 다 챙겼네요
햇볕 취약이라 그늘 찾아다니기 프로젝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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