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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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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미용학원 50대 언니들의 도시락 근황 ㄷㄷ
물풀 추천 0 조회 102,472 26.01.23 21:40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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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아 미쳣다 존나친해져야댐

  • 26.01.23 21:40

    좃나부럽다

  • 26.01.23 21:41

    안먹는다고 팅겨도 입에 넣어주실st

  • 26.01.23 21:42

    와 부럽다

  • 뭐하냐 친해져라 와

  • 26.01.23 21:42

    존맛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1.23 21:44

    수제비 같아욧 탄수파티!!!!

  • 26.01.23 21:43

    저거 다 먹으면 백퍼 오렌지랑 떡 나옴

  • 26.01.23 22:07

    ㅋㅋㅋㅋ귀여워ㅋㅋ

  • 26.01.23 21:43

    수제비인가? 미쳤다

  • 26.01.23 21:44

    여고때부터 해오던거 어디 안간다ㅋㅋ 근데 이제 본인이 밥 하니까 더 본격적인ㅋㅋ

  • 26.01.23 21:45

    참기름냄새 느껴져ㅜㅜㅜ

  • 26.01.23 21:46

    찐
    낮에 삼겹살 사먹으러 다같이 가고..
    사실 엄마뻘인데 언니라고 부르고 다 너무 착하고 좋으심
    봉사하려고 자격증따시는 분이 대부분이었어

  • 26.01.23 21:45

    와 비빔밥 존나 마싯겟다

  • 26.01.23 21:46

    사랑이다

  • 26.01.23 21:48

    너무좋아요 진짜

  • 26.01.23 21:50

    엄마 회사에서 먹는다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김밥 싸가고 전 부쳐가고ㅋㅋㅋ 엄마만 그런게 아니라 거기 일하는 분들 다 그런대ㅋㅋ

  • 26.01.23 21:50

    진ㅋ자임 나 강산데 수업하고있으면 입에 끝없이 뭔가 들어옴

  • 26.01.23 21:51

    까진계란이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23 21:51

    수제비 맛있겠다

  • 26.01.23 21:52

    ㅁㅊ 수제비 저 한입만요

  • 26.01.23 21:53

    근데 나 50대뷴들이랑 일 오래 했는데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근무 붙는 날에 입에 계속 뭐가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고 일하라곸ㅋㅋㅋㅋㅋ

  • 26.01.23 21:55

    저런분위기면 재밌겠다ㅋㅋㅋ

  • 26.01.23 22:00

    아 개웃곀ㅋㅋㅋ ㅠㅠ 근데 나도 병원에서 일하는데 50대 접수실 샘들이 그렇게.. 엄마같앜ㅋㅋㅋㅋ ㅠㅠ
    막 밥솥으로 불고기하시고 집에서 저렇게 삶은 계란 다 껍질 까오시곸ㅋㅋㅋㅋㅋ 라면끓여서 탈의실 안에 덧자리깔고 밥 먹음⁵

  • 26.01.23 22: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좋앜ㅋㅋ

  • 26.01.23 22:06

    나도 예전에 제조업 경리로 일 했을때 여사님들 휴게실 놀러가면 끊임없이 무언가를 먹었음ㅋㅋㅋㅋㅋ 집에서 만든 푸딩젤리, 구운계란, 귤 등등.. 어느날은 홍어무침을 싸오셔서 냅다 내 입에 쌈을 넣어주심.. 한남 상사들은 ㅈ같았지만 생산라인 여사님들 때문에 버텼었다.. 회식도 ㅈㄴ 재밌었는디

  • 26.01.23 22:09

    ㅋㅋㅋ 나도 비슷한 학원 다녔을 때 50대 언니들이 저렇게 해줌 진짜 맛있게 잘 먹고 다니고 어느날 아프다고 하면 언니들이 막 따숩게 약 사다주고 그랬음 ㅜ

  • 26.01.23 22:12

    언니라고 부를래 친해질래 ㅠㅠ

  • 26.01.23 22:14

    저거 다먹으면 샤인머스캣이랑 카누타먹자고 줌 ㅋㅋㅋㅋㅋ

  • 26.01.24 00: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겨 앜ㅋ

  • 26.01.24 19: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좀나 맞아

  • 26.01.23 22:15

    저분들이랑 친하게지내야댐 잘챙겨주시고 싹싹하게굴면 개좋아하심

  • 26.01.23 22:17

    맨날 얻어먹기 너무 미안해서 몸둘바를 모르고 식후 커피나 열심히 사다 바칠듯

  • 26.01.23 22:28

    나도 같이 먹고싶다ㅋㅋㅋㅋ

  • 26.01.23 23:21

    나침흘려 사진보고

  • 26.01.23 23:51

    미텻다

  • 26.01.24 01:18

    귀여우셔

  • 26.01.24 02:12

    와..

  • 26.01.24 02:34

    맞아 나도 예전에 엄마 나이대 여자분들 많은 회사 다닌적있었는데 점심마다 고기 구워먹고 계란 옥수수 수박 간식으로 계속 먹어대서 겁나 살크업함ㅋㅋㅋ

  • 26.01.24 03:25

    멋있다

  • 개좋아

  • 26.01.24 12:58

    개쩐다 저도 껴줘요

  • 26.01.24 16:06

    예전 회사에 엄마 나이대 여성분들이었는데 진짜 출근하자마자 티타임+빵,떡 먹고 일 시작하려고 하면 과자 간식 주시고 점심 때 거하게 먹이고 또 티타임, 빵, 간식,,,
    먹는 거 안좋아해서 주시는 거 먹는 게 고역이었어.. 진짜 쉴새없이 먹을 걸 주시더라

  • 26.01.25 00:00

    와 미친 대박 겁나 맛있어요 뭐야 양념 어떻게 하셨어요 미슐랭 아니에요?! 이러면거 먹으면 걍 그때부터 나는 언니들의 반려 돼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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