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cafe.daum.net/rocksoccer/ADs1/1402844?svc=cafefavoritearticle
출처: 엽기 혹은 진실 (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 곳) 원문보기 글쓴이: 전재준
첫댓글 아 미쳣다 존나친해져야댐
좃나부럽다
안먹는다고 팅겨도 입에 넣어주실st
와 부럽다
뭐하냐 친해져라 와
존맛
삭제된 댓글 입니다.
수제비 같아욧 탄수파티!!!!
저거 다 먹으면 백퍼 오렌지랑 떡 나옴
ㅋㅋㅋㅋ귀여워ㅋㅋ
수제비인가? 미쳤다
여고때부터 해오던거 어디 안간다ㅋㅋ 근데 이제 본인이 밥 하니까 더 본격적인ㅋㅋ
참기름냄새 느껴져ㅜㅜㅜ
찐 낮에 삼겹살 사먹으러 다같이 가고..사실 엄마뻘인데 언니라고 부르고 다 너무 착하고 좋으심봉사하려고 자격증따시는 분이 대부분이었어
와 비빔밥 존나 마싯겟다
사랑이다
너무좋아요 진짜
엄마 회사에서 먹는다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김밥 싸가고 전 부쳐가고ㅋㅋㅋ 엄마만 그런게 아니라 거기 일하는 분들 다 그런대ㅋㅋ
진ㅋ자임 나 강산데 수업하고있으면 입에 끝없이 뭔가 들어옴
까진계란이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제비 맛있겠다
ㅁㅊ 수제비 저 한입만요
근데 나 50대뷴들이랑 일 오래 했는데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근무 붙는 날에 입에 계속 뭐가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고 일하라곸ㅋㅋㅋㅋㅋ
저런분위기면 재밌겠다ㅋㅋㅋ
아 개웃곀ㅋㅋㅋ ㅠㅠ 근데 나도 병원에서 일하는데 50대 접수실 샘들이 그렇게.. 엄마같앜ㅋㅋㅋㅋ ㅠㅠ막 밥솥으로 불고기하시고 집에서 저렇게 삶은 계란 다 껍질 까오시곸ㅋㅋㅋㅋㅋ 라면끓여서 탈의실 안에 덧자리깔고 밥 먹음⁵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좋앜ㅋㅋ
나도 예전에 제조업 경리로 일 했을때 여사님들 휴게실 놀러가면 끊임없이 무언가를 먹었음ㅋㅋㅋㅋㅋ 집에서 만든 푸딩젤리, 구운계란, 귤 등등.. 어느날은 홍어무침을 싸오셔서 냅다 내 입에 쌈을 넣어주심.. 한남 상사들은 ㅈ같았지만 생산라인 여사님들 때문에 버텼었다.. 회식도 ㅈㄴ 재밌었는디
ㅋㅋㅋ 나도 비슷한 학원 다녔을 때 50대 언니들이 저렇게 해줌 진짜 맛있게 잘 먹고 다니고 어느날 아프다고 하면 언니들이 막 따숩게 약 사다주고 그랬음 ㅜ
언니라고 부를래 친해질래 ㅠㅠ
저거 다먹으면 샤인머스캣이랑 카누타먹자고 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겨 앜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좀나 맞아
저분들이랑 친하게지내야댐 잘챙겨주시고 싹싹하게굴면 개좋아하심
맨날 얻어먹기 너무 미안해서 몸둘바를 모르고 식후 커피나 열심히 사다 바칠듯
나도 같이 먹고싶다ㅋㅋㅋㅋ
나침흘려 사진보고
미텻다
귀여우셔
와..
맞아 나도 예전에 엄마 나이대 여자분들 많은 회사 다닌적있었는데 점심마다 고기 구워먹고 계란 옥수수 수박 간식으로 계속 먹어대서 겁나 살크업함ㅋㅋㅋ
멋있다
개좋아
개쩐다 저도 껴줘요
예전 회사에 엄마 나이대 여성분들이었는데 진짜 출근하자마자 티타임+빵,떡 먹고 일 시작하려고 하면 과자 간식 주시고 점심 때 거하게 먹이고 또 티타임, 빵, 간식,,,먹는 거 안좋아해서 주시는 거 먹는 게 고역이었어.. 진짜 쉴새없이 먹을 걸 주시더라
와 미친 대박 겁나 맛있어요 뭐야 양념 어떻게 하셨어요 미슐랭 아니에요?! 이러면거 먹으면 걍 그때부터 나는 언니들의 반려 돼지임
첫댓글 아 미쳣다 존나친해져야댐
좃나부럽다
안먹는다고 팅겨도 입에 넣어주실st
와 부럽다
뭐하냐 친해져라 와
존맛
삭제된 댓글 입니다.
수제비 같아욧 탄수파티!!!!
저거 다 먹으면 백퍼 오렌지랑 떡 나옴
ㅋㅋㅋㅋ귀여워ㅋㅋ
수제비인가? 미쳤다
여고때부터 해오던거 어디 안간다ㅋㅋ 근데 이제 본인이 밥 하니까 더 본격적인ㅋㅋ
참기름냄새 느껴져ㅜㅜㅜ
찐
낮에 삼겹살 사먹으러 다같이 가고..
사실 엄마뻘인데 언니라고 부르고 다 너무 착하고 좋으심
봉사하려고 자격증따시는 분이 대부분이었어
와 비빔밥 존나 마싯겟다
사랑이다
너무좋아요 진짜
엄마 회사에서 먹는다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김밥 싸가고 전 부쳐가고ㅋㅋㅋ 엄마만 그런게 아니라 거기 일하는 분들 다 그런대ㅋㅋ
진ㅋ자임 나 강산데 수업하고있으면 입에 끝없이 뭔가 들어옴
까진계란이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제비 맛있겠다
ㅁㅊ 수제비 저 한입만요
근데 나 50대뷴들이랑 일 오래 했는데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근무 붙는 날에 입에 계속 뭐가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먹고 일하라곸ㅋㅋㅋㅋㅋ
저런분위기면 재밌겠다ㅋㅋㅋ
아 개웃곀ㅋㅋㅋ ㅠㅠ 근데 나도 병원에서 일하는데 50대 접수실 샘들이 그렇게.. 엄마같앜ㅋㅋㅋㅋ ㅠㅠ
막 밥솥으로 불고기하시고 집에서 저렇게 삶은 계란 다 껍질 까오시곸ㅋㅋㅋㅋㅋ 라면끓여서 탈의실 안에 덧자리깔고 밥 먹음⁵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좋앜ㅋㅋ
나도 예전에 제조업 경리로 일 했을때 여사님들 휴게실 놀러가면 끊임없이 무언가를 먹었음ㅋㅋㅋㅋㅋ 집에서 만든 푸딩젤리, 구운계란, 귤 등등.. 어느날은 홍어무침을 싸오셔서 냅다 내 입에 쌈을 넣어주심.. 한남 상사들은 ㅈ같았지만 생산라인 여사님들 때문에 버텼었다.. 회식도 ㅈㄴ 재밌었는디
ㅋㅋㅋ 나도 비슷한 학원 다녔을 때 50대 언니들이 저렇게 해줌 진짜 맛있게 잘 먹고 다니고 어느날 아프다고 하면 언니들이 막 따숩게 약 사다주고 그랬음 ㅜ
언니라고 부를래 친해질래 ㅠㅠ
저거 다먹으면 샤인머스캣이랑 카누타먹자고 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겨 앜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좀나 맞아
저분들이랑 친하게지내야댐 잘챙겨주시고 싹싹하게굴면 개좋아하심
맨날 얻어먹기 너무 미안해서 몸둘바를 모르고 식후 커피나 열심히 사다 바칠듯
나도 같이 먹고싶다ㅋㅋㅋㅋ
나침흘려 사진보고
미텻다
귀여우셔
와..
맞아 나도 예전에 엄마 나이대 여자분들 많은 회사 다닌적있었는데 점심마다 고기 구워먹고 계란 옥수수 수박 간식으로 계속 먹어대서 겁나 살크업함ㅋㅋㅋ
멋있다
개좋아
개쩐다 저도 껴줘요
예전 회사에 엄마 나이대 여성분들이었는데 진짜 출근하자마자 티타임+빵,떡 먹고 일 시작하려고 하면 과자 간식 주시고 점심 때 거하게 먹이고 또 티타임, 빵, 간식,,,
먹는 거 안좋아해서 주시는 거 먹는 게 고역이었어.. 진짜 쉴새없이 먹을 걸 주시더라
와 미친 대박 겁나 맛있어요 뭐야 양념 어떻게 하셨어요 미슐랭 아니에요?! 이러면거 먹으면 걍 그때부터 나는 언니들의 반려 돼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