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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승기, 신성록, 양세형, 차은우, 김동현을 집으로 초대한 부부 사부는 '어떤 사람과 결혼해야 하는지'를 전수했고, "대화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등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들은 결혼이 가지는 의미까지 진솔하게 밝혔다.
이를 들은 차은우는 "결혼하고 싶다"고 밝힌 데 이어, "결혼이란 나의 치부까지 털어놓을 수 있는 진짜 내 편이 생기는 것"이라는 사부의 말에 돌연 눈물을 글썽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차은우가 눈시울을 붉힌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2022년도 기사
첫댓글 탈세의 치부를
치부 : 200억 탈세
탈세한거 털어놓고 싶었구나
대체뭔컵셉임
아무래도 범죄자는 좀 그렇지.. 가족들까지 끌어들였고…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ㄹㅇ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그거 못하고 있어서 흘리는 눈물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탈쫀쿠
걍 뭐 당시에 여친이 잇엇겟지
역시 탈세천재… 아내명의로 쫀득하게 한번 더해먹겟다 이거엿구나
그리도 탈세가 하고싶었냐 동민아
표독하구나
탈세시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