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의 화평을 위하여 기도하라!
조정인 (모퉁잇돌침례교회 성도)
하나님께서는, “예루살렘의 화평을 위하여 기도하라. 너를 사랑하는 자들은 형통하리라.”(시편 122:6)하고 말씀하셨다.
또 “너를 축복하는 자들에게 내가 복을 주겠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내가 저주하겠노라.”(창 12:3) 하고 복과 저주의 기준을 정하셨다.
이것은 아브라함에서 이삭으로, 이삭에서 야곱으로, 야곱에서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로 이어졌고, 지금도 유효하다(민 24:9). 이 점은 매우 중요하다.
반유대주의자들은 이 언약이 아브라함 한 사람에게만 해당한다고 주장하지만, 창세기 27:29의 야곱에게 주어진 동일한 약속은 이를 반박한다.
물론 적그리스도는 유대인일 것이며(단 11:37), 역사적으로 많은 비극을 초래했던 여러 ‘유명’ 유대인들의 사악함을 이유로 반유대주의를 주창하는 목소리도 있다.
그러나 성경을 믿는다면 한 민족으로서의 이스라엘을 사랑하고 지지해야 한다.
사도 바울은 유대인들로부터 온갖 박해를 받으면서도,
“육체에 따른 나의 혈족들을 위해서라면 나 자신이 그리스도로부터 저주받기를 바란다”(롬 9:3)
하고 탄식했다.
또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완전히 버리셨다고 생각하는 자는 어리석고 교만하다고 경고했다(롬 11:25). 성경은 현재 이스라엘이 부분적으로 눈멀게 된 것이며, 주의 재림 때 하나의 민족으로서의 이스라엘이 구원받고 구약의 모든 약속이 완수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롬 11:26-27).
그러나 그때까지는 롬 11:28의 말씀대로,
“복음에 관해서는 그들이 너희로 인하여 원수들이라. 그러나 택하심에 관련해서는 그들이 조상들로 인하여 사랑받는 자들이라.” 는 사실을 안다면
우리는 유대인들을 사랑해야 한다. 왜냐면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그들의 모든 행동을 사랑하라는 건 아니다.
그들의 정치인이나 그들 정부의 정책을 지지하고 사랑할 필요도 없다.
사실 글로벌리스트 가운데는 참으로 사악한 유대인도 많다.
그러나 개인, 또는 국가로서 하나님께 저주받지 않고 번영하려면 이스라엘 민족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게 정답이다.
“이스라엘은 주께 거룩함이었고, 그의 소산의 첫 열매들이었도다. 그를 집어삼키는 자는 모두 실족하리라. 해악이 그들 위에 임하리라. 주가 말하노라.”(렘 2:3)
하고 하나님께서 엄히 경고하셨기 때문이다.
첫댓글 아멘..
“이스라엘은 주께 거룩함이었고, 그의 소산의 첫 열매들이었도다.
그를 집어삼키는 자는 모두 실족하리라. 해악이 그들 위에 임하리라. 주가 말하노라.”(렘 2:3)
예레미야 2장 3절은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구별된 ‘성물’이자 ‘첫 열매’로서 보호받는 존재임을 강조하며,
그들을 해치려는 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재앙을 당하게 될 것이라는 경고와 보호의 약속을 담고 있습니다.
거룩함과 첫 열매: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온전히 속한 소중한 존재(성물)이자, 모든 수확 중 가장 귀한 '첫 열매'로 선택받았음을 의미합니다.
보호와 심판: 하나님을 대적하여 그 백성을 삼키는(해하는) 자들은 반드시 벌을 받게 된다는 언약적 보장입니다.
문맥: 이 말씀은 이스라엘이 청년 시절의 사랑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촉구하는 배경에서 선포되었습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주권과 선민에 대한 특별한 사랑을 나타내는 말씀으로,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임을 경고합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을 건드리면 안되는 이유를 성경 곳곳에서 강조하는 것이죠. 비록 그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깨뜨려 오랫동안 벌을 받긴 했지만, 이미 복 받은 하나님께서 택한 선민이기 때문입니다. 성경 공부를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이사야 66장 :::7 시온은 진통을 하기 전에 해산하며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아를 낳았으니
8 이러한 일을 들은 자가 누구이며 이러한 일을 본 자가 누구이냐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한 순간에 태어나겠느냐 그러나 시온은 진통하는 즉시 그 아들을 순산하였도다
이사야 49장::21 그 때에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누가 나를 위하여 이들을 낳았는고
나는 자녀를 잃고 외로워졌으며 사로잡혀 유리하였거늘 이들을 누가 양육하였는고 나는 홀로 남았거늘 이들은 어디서 생겼는고 하리라
22 주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뭇 나라를 향하여 나의 손을 들고 민족들을 향하여 나의 기치를 세울 것이라
그들이 네 아들들을 품에 안고 네 딸들을 어깨에 메고 올 것이며
스가랴 8장..7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내 백성을 해가 뜨는 땅과 해가 지는 땅에서부터 구원하여 내고
8 인도하여다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주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진리와 공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여호와께서 당신을 기뻐하사 이스라엘 왕위에 올리셨고 여호와께서 영원히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므로 당신을 세워 왕으로 삼아 정의와 공의를 행하게 하셨도다 하고”(열왕기상 10:9)
“그가 이스라엘의 집에 베푸신 인자와 성실을 기억하셨으므로 땅 끝까지 이르는 모든 것이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시편 98:3)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음이로다”(시편 135:4)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