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 말씀] 기쁨(5) - 좋은 사역자를 만나는 기쁨
빌립보서 2 : 19 - 30
좋은 사역자를 잘 만나야
행복하고 활기찬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이 좋은 사역자인가?
1. 걱정하는 사람
빌립보서(2:19)에는 사도 바울이
빌립보교회를 향해 걱정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성도를 위해 걱정하는 모습은 사역자가
마땅이 품어야 할 매우 소중한 마음이다.
마태복음(6:31)에서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는데
그것은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이뢰라”
(빌립보서 4:6)
사도 바울도 걱정하지 말라고 하면서도
바울 자신은 빌립보교회를 걱정하고 있더.
그러나 바울의 이 걱정은
사역자가 교회를 향한 사랑이라 할 수 있다.
나를 위해
걱정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복이다.
2. 시시콜콜한 걱정
에바브로디도가 병들었다는 소식에
빌립보 교회가 걱정함을 듣고
바울이 걱정하고 있음을 말씀하고 있다.
(빌립보서 2:25-26)
바울이 빌립보교회를 위해 걱정하고 있다.
다른 사람을 위해 걱정하는 것은
신앙인이 가져야 할 모습이다.
사람이 서로 걱정하는 것은 사랑이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성품을 닮은 것이다.
3. 주 안에 있는 사람
빌립보서(2:19)의 ‘주 안에서’라는 말은
사도 바울의 습관적 언어표현이다.
사도 바울은 삶의 모든 모습과 영역에서
‘주 안에서’를 습관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엘리야 처럼 힘들고 지치고 짜증스럽고
고통스런 날에도 '주 안에서' 해야 한다.
인간의 모든 감정에는 주님은 함께 하신다.
교회의 모든 일꾼에게 주시는 말씀이다.’
기쁨도 걱정도
모두 ‘주 안애서’ 이루어지길 소망한다.
- 샘물교회 채경락 목사의 세겹줄 특별 새벽기도
설교문 요약 2026. 9. 10(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