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이오/鞍山백원기유월이 오면 잊고 있던육이오 전쟁 서사시를 읽는다초등생이던 그때 그 시절북에서 내려온 인공기 열차에어른들은 잔뜩 겁에 질렸다적군은 소리 지르며 내려왔다소련제 탱크는 마구 달려왔고인민군 따콩 총소리는 요란하고찢어진 군복으로 달려가는낙오된 국군을 뒤쫓았다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그날을유월은 그때와 오늘을 생각하며자유와 평화의 귀함을 느끼고눈 감아 조용히 회상에 잠겨본다
첫댓글 6.25 이는 다시는 이땅에 있어서는 않되는 비극이다 북한괴뢰들의 남침으로 인하여 군인과 국민들이 죽고 많은 사람들이 부상으로 어려움을 격어야 했으며 도시와 농촌 할것없이 페어가되고 유엔군 수십민명이 전사하는 피비린나는 전쟁였다
저들은 반성하며 옳은길 찾아나서기 바랍니다. 고운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댓글 6.25 이는 다시는 이땅에 있어서는 않되는 비극이다 북한괴뢰들의 남침으로 인하여 군인과 국민들이 죽고 많은 사람들이 부상으로 어려움을 격어야 했으며 도시와 농촌 할것없이 페어가되고 유엔군 수십민명이 전사하는 피비린나는 전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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