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카페같은데들도 그렇고.. 뭔가 어느순간 자영업이 경영이런걸 떠나 걍 지들 소꿉놀이하는 곳마냥 생각하는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 경영 게임같은거 보면 가게 열면 사람들이 우르르 가는 것처럼 현실도 이럴거라 생각하나? 노력이나 깊은 생각없이 창업이란 이름으로 자영업 뛰어들어서 힘들다 ㅈㄴ 징징거리는 것들 많아서 자영업 힘들다는 말 언제부턴가 거름...
뭘 열심히 성실하게 해서 차곡차곡 일구려는게 아니라 사장 타이틀 달고 어떻게든 원가줄이고 포장해서 소비자 등쳐먹을 생각만 하는게 짜침.. 요새 공구마켓 유행하는데 젊은사장이 하면 지네가 하는 물건 인스타st셀링해서 웃김 ㅋㅋ 먼 엔비사과를 현백에만 들어가는 명품사과로 설명하질않나...걍 코스트코에 가면 쌓인게 엔비인데...
개맛없어.. 서울에 저런 식당 너무 많아 지방으로 여행가서 식당가면 웬만하면 밑반찬 직접 다 하시고 김치도 직접 담그시더라? 지방에서 식당은 주인이 음식을 잘해서 그걸로 돈 벌려고 여는 느낌이라면 서울은 돈은 벌어야겠는데 딱히 할 줄 아는거 없어서 인테리어만 멋들어지게 해놓고 음식은 시판으로 떼우는 그런 느낌임
첫댓글 토끼정갔는데 먹자마자 오뚜기3분카레맛나서 다신안감 백화점안에 있는거였는데.... 오뚜기 카레를 내가 얼마나 많이 먹어봤는데
그리고 되게깔끔해보이고 인스타떠서 가뵜더니 가격은 비싼데 맛도 없고 양도 그닥이고...
인스타 카페같은데들도 그렇고.. 뭔가 어느순간 자영업이 경영이런걸 떠나 걍 지들 소꿉놀이하는 곳마냥 생각하는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
경영 게임같은거 보면 가게 열면 사람들이 우르르 가는 것처럼 현실도 이럴거라 생각하나? 노력이나 깊은 생각없이 창업이란 이름으로 자영업 뛰어들어서 힘들다 ㅈㄴ 징징거리는 것들 많아서 자영업 힘들다는 말 언제부턴가 거름...
일단 오픈/마감 시간부터 제대로 지키는 가게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좀 오래되고 노포맛집 선호하게됨 점점
이래서 요즘 노포가 잘되는듯
인테리어로 감성만 덕지덕지 표현하고 맛은 없어
젊은 한남이 하는 라멘집 최악
반찬도 다 중국산 무말랭이 콩자반 깻잎 고추지 이런거.. ㅠ 로켓프래시백 쌓여있고 솔직히 부모님 세대아니면 우리또래 젊은사람들이 제대로된 식당하는집 찾기힘듬
그래서 프렌차이즈는 진짜 내 입맛 인정만 감....우리집도 imf때 배달 야식으로 일어선집이고 엄마 요리실력이 친구들도 극찬하는 수준이라... 프랜차이즈 ㄹㅇ 소꿉장난 맛임...ㅠ 글서 프랜차이즈 ㄴㄴ 노포가 훨 맛있고 프차여도 지역내 몇 곳만 있어야 맛집ㅠ
글고 다들 그렇지않아? 새로 xx음식oo점있어서 메뉴나 설명 궁금해서 홈피가면 가맹점 하라는 광고만 주루룩...
내가 나이가 든거일수도 있지만 난 늘 가던 가게만 감 ㅠㅠㅋ 기본 10년 15년 20년 갔던곳인데 불황인지 하나둘씩 사라지는거보면 너무슬퍼
젊은사람이 하는 가게중에 손맛 좋은곳 많이 못본거같아 대부분 예상되는 한계가 있는 맛이더라고 아마 코스트 돌리고 마케팅 돌리고 머리굴려서 나온 결과값이겠지만 그래서 사실 마요네즈범벅이라든가 마늘튀긴 기름으로 볶은 음식맛수준임
남의 돈 버는게 쉬운게 어딨어 날로처먹으려고
옛날엔 요리 잘하는 사람이 식당 차렸는데 요새는 그냥 레시피 사와서 파는 사람밖에 없음
진심 맛 다 똑같음..
차라리 요새는 디저트 가게들이 더 개성있는듯
디저트는 진짜로 디저트 좋아서 진심인 사람이.. 식당보다는 많은거 같음
식당문앞에 로켓프레시백 쌓여있는곳 믿고거름. 시장가서 재료 괜찮은걸로 직접 골라올 성의도 없는 가게들
샐러드가게 스프 사이드로 시켰는데 내 눈앞에서 레토르트 전자렌지 돌려서 용기에 부어주시더라
ㄹㅇ 개노맛
진짜 ㅋㅋㅋㅋ 너무 대충만들더라
개싫어
뭘 열심히 성실하게 해서 차곡차곡 일구려는게 아니라 사장 타이틀 달고 어떻게든 원가줄이고 포장해서 소비자 등쳐먹을 생각만 하는게 짜침.. 요새 공구마켓 유행하는데 젊은사장이 하면 지네가 하는 물건 인스타st셀링해서 웃김 ㅋㅋ 먼 엔비사과를 현백에만 들어가는 명품사과로 설명하질않나...걍 코스트코에 가면 쌓인게 엔비인데...
특히 일식당 절대안감 ㅋㅋㅋ걍 모노마트? 거기서 파는거 갖다팔자나ㅋㅋ
동네에 10년 넘은 식당들만 가도 맛 평균이상임
글고 저렇게 완제품 쓰면 원가도 올라가지않음??
이렇게 된지 15년은된듯... 오빠어쩌고 뭔남자땡땡 가게들 시작할 때부터...
진짜 나만 느낀 게 아니구만
거대한 전자레인지 ㄹㅇ ㅋㅋㅋ
와 내가 최근에 간 피자펍?(인데 점심 장사도 하는)하는 곳이 딱 이랬음... 냉동 식품을 파워 좋은 가게용 기계로 뎁혀주기만 하는 느낌에 위생도...ㅋㅋㅋㅋ 에휴 짜증
개맛없어 저런덴 보이기만해도 거름 근데 인스타광고 돌리면 사람들 우르르오더라 ㅋ
이래서 외식 안함
특히 성수가 진짜 심해 대부분 청년들이 운영하는 식당임 ㅜ 사진 찍기 좋은 가짜 맛집 투성이야
개맛없어.. 서울에 저런 식당 너무 많아 지방으로 여행가서 식당가면 웬만하면 밑반찬 직접 다 하시고 김치도 직접 담그시더라? 지방에서 식당은 주인이 음식을 잘해서 그걸로 돈 벌려고 여는 느낌이라면 서울은 돈은 벌어야겠는데 딱히 할 줄 아는거 없어서 인테리어만 멋들어지게 해놓고 음식은 시판으로 떼우는 그런 느낌임
탕은 한입 맛보면 딱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