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늘봄..특히 늘봄 돌봄은 전담사 있어서 관리가 그나마 되는데 늘봄은 한 교실을 담당하는게 아니고 강사가 왔다갔다하니 관리 전혀 안되고 강사중에 지각하는 강사도 개마니 봄ㅋㅋ 20분 이상 애들끼리 방치 되는것도 봄ㅋㅋ 돌봄이나 늘봄 : 프로그램이 알차서 배우고 싶다는 목적으로는 절대 x 학원 차 올때까지 시간이 20~30분 애매하게 뜬다, 방치되어도 좋으니 학원 돌릴돈은 없고 일단 애가 있을곳이 필요하다 o 그리고 솔직히 돌봄 늘봄 보내는중에 멀쩡한 애 잘 없음..좀 시스템에 관심 있고 애 공부 열심히 시키는 학부모들은 그 시간이 아까워서 학원 알차게 돌리더라 ㅋㅋㅋ특히 저학년때는 미술 음악 체육쪽ㅋㅋ저학년때 아니면 예체능 할 시간 없다고 ㅋㅋ
피부과.. 상담실장한테만 상담받아도 되는 것 = 제모, 보톡스, (관리사가 해주는)피부관리 의사한테 상담 받지 말아야할 것 = (관리사가 해주는)피부관리 그리고 관상에 미용에 미자도 없는 30대~40초반 남자의사는 미적감각이 없는 경우가 많음.. (예외있음) 미적감각이 뛰어나다면 본인 얼굴이 그러지 않을 것 너무 어린 의사한테도 시술 받지 말기 아 그리고 진료할 때 뭔가 싸가지 없어보이는 의사한테도 ㄴㄴ..
학원 보낼때 제발 자기애가 공부에 소질있다고 우기지말고 선생님이 판단하는 내용을 좀 듣고 객관화해야함. 우리애기 천재다 뭐다 기대 엄청 하고 그러는데 그 마음을 모르는 건 아니나 그런애는 100명중에 1-2명뿐임.. 유전적요소 절대 무시못하고 ㅇㅇ 특히 엄마가 자기는 학창시절에 공부해본적도 없으면서 애 공부로 잡도리할 때 진짜 한숨만 나옴; 너무 욕심내면서 의대아님 절대 안된다는둥 하는데.. 애는 애대로 죽어나고 선생님은 팩트로 말해봣자 부모가 안들으니 걍 좋은 말만 해주고 결국 결과는 안나옴 ㅋㅋㅋ 이러면 학부모 시간, 돈, 아이 시간 다 소모적으로 쓰는거임 자기 손해야
제발 자녀 대입 실기(ex. 문예창작, 영화 ,,,) 학력-합격생 인증 제대로 받고 수업받게 해. 진짜 애들 대학에 민감하니까 검증 또 검증해도 부족함. 나 옛날에 인테리어 전공한 사람이 원장이랍시고 수업하는 거 보고, 일어전공인 사람(선생님 경험x)이 논술지도하고 그러는 거 봄 ㅋㅋ
난 지류, 아크릴 등등 굿즈 제작하는 업체 직원인데 (자세히 밝히면 셀털일까봐 여까지 밝힘) 절대로 안한다기보다는 걍.....굿즈에 돈 쓰는게 너무 아까움........ 내가 아는 캐릭터나 연예인 굿즈 제작하길래 나중에 판매하는거 찾아보니까 최소 3배부터 4배까지도 받더라 (다른 곳이나 다른 연예인은 이정도로 비싸게 안 팔수도 있음) 우린 개당 2000원에 제작한다하면 판매는 8,000원 이런것도 봤음
이유 없어서 걍 신뢰도 팍식..
2 늘... 이유가 없음 ㅋㅋㅋㅋㅋㅋ 직업상 알고 있는 것들은 맞나ㅠㅋㅋㅋ
3 존나 어쩌라고다,,
제조업쪽인데 품질관리 빡빡하다고 소문 난 기업도 테스트 통과 안되면 다시 하고 다시하고 다시해서 억지로 통과마크 박고 출하하는 경우 개많음. 뽑기운이라는게 괜히있는게 아냐.
옷이나 악세류 사면 무조건 무족권 세탁해서 입고 써
비닐에서 꺼냈다고 새거 아니고 피팅했던것도 다시 깔끔하게 접어서 넣어두거든 심지어 몇십명이 피팅했는지도 모를 옷들 다시 비닐에 담아서 창고 보냇다가 다음시즌에 또 받아서 팔아ㅋㅋㅋㅠ 스파에서 할인하는 의류들 다 이거 n번 반복이다..
돌봄 늘봄..특히 늘봄
돌봄은 전담사 있어서 관리가 그나마 되는데 늘봄은 한 교실을 담당하는게 아니고 강사가 왔다갔다하니 관리 전혀 안되고 강사중에 지각하는 강사도 개마니 봄ㅋㅋ 20분 이상 애들끼리 방치 되는것도 봄ㅋㅋ
돌봄이나 늘봄 : 프로그램이 알차서 배우고 싶다는 목적으로는 절대 x
학원 차 올때까지 시간이 20~30분 애매하게 뜬다, 방치되어도 좋으니 학원 돌릴돈은 없고 일단 애가 있을곳이 필요하다 o
그리고 솔직히 돌봄 늘봄 보내는중에 멀쩡한 애 잘 없음..좀 시스템에 관심 있고 애 공부 열심히 시키는 학부모들은 그 시간이 아까워서 학원 알차게 돌리더라 ㅋㅋㅋ특히 저학년때는 미술 음악 체육쪽ㅋㅋ저학년때 아니면 예체능 할 시간 없다고 ㅋㅋ
피부과..
상담실장한테만 상담받아도 되는 것 = 제모, 보톡스, (관리사가 해주는)피부관리
의사한테 상담 받지 말아야할 것 = (관리사가 해주는)피부관리
그리고 관상에 미용에 미자도 없는 30대~40초반 남자의사는 미적감각이 없는 경우가 많음.. (예외있음) 미적감각이 뛰어나다면 본인 얼굴이 그러지 않을 것
너무 어린 의사한테도 시술 받지 말기
아 그리고 진료할 때 뭔가 싸가지 없어보이는 의사한테도 ㄴㄴ..
대형학원 (ㅇㅇ캠퍼스) 가급적 보내지마
나는 수학인데 고등은 몰라도 초등 중등은 실력 검증 안하고 대충 학력만 보고 강사 뽑음
조교들도 보면 아무리 대학생이라도 심화문제 초면이면 애들 가르치다가 어버버버 댈때 개많음
그리고 강사진소개 이런데 경력 다 믿지마 주작 엄청 함
의사한테 수액 맞겠다는 말 하지 않기..
그들은 학교 다닐때나 해보고 해본 적이 없을듯... 스스로도 인정함 본인 잘 못한다고 ㅋㅋㅋ매일매일 하는 간조가 훨~~~씬 잘함
(개인병원)
ㅇㄱㄹㅇ ㅋㅋㅋㅋ 특히 개원한지 오래된 나이많은 의사들...
의사한테 수액맞겠다는게 의사가 라인잡아달라 이런말인가??? 난 또 처방내달라는건줄ㅋㅋㅋㅋ
아ㄹㅇ가끔이런사람들있어ㅋㅋㅋㅋ ㅠ
이유없는거는 걍 개인 선호도인듯ㅋㅋㅋ 직업상 확실한게 아니고 그냥 어디서 듣고 자기생각ㅋㅋㅋㅋ
학원 보낼때 제발 자기애가 공부에 소질있다고 우기지말고 선생님이 판단하는 내용을 좀 듣고 객관화해야함. 우리애기 천재다 뭐다 기대 엄청 하고 그러는데 그 마음을 모르는 건 아니나 그런애는 100명중에 1-2명뿐임.. 유전적요소 절대 무시못하고 ㅇㅇ 특히 엄마가 자기는 학창시절에 공부해본적도 없으면서 애 공부로 잡도리할 때 진짜 한숨만 나옴; 너무 욕심내면서 의대아님 절대 안된다는둥 하는데.. 애는 애대로 죽어나고 선생님은 팩트로 말해봣자 부모가 안들으니 걍 좋은 말만 해주고 결국 결과는 안나옴 ㅋㅋㅋ 이러면 학부모 시간, 돈, 아이 시간 다 소모적으로 쓰는거임 자기 손해야
비행기에서 주는 물 안마신다
비행기 물로 손안씻고 이 안닦는다
시트에 뭐라도 덮고 쓴다
기계안에서 밥주고 뭐하고 다하는데
바선생 ㅈㄹ 많겟지? 근데 물탱크를 어케 씻겟어 화학약품 좀 넣고 쉐킷하는게 끝이겠지 드러워ㅠ
생수
제발 자녀 대입 실기(ex. 문예창작, 영화 ,,,) 학력-합격생 인증 제대로 받고 수업받게 해. 진짜 애들 대학에 민감하니까 검증 또 검증해도 부족함. 나 옛날에 인테리어 전공한 사람이 원장이랍시고 수업하는 거 보고, 일어전공인 사람(선생님 경험x)이 논술지도하고 그러는 거 봄 ㅋㅋ
인플루언서가 올리는 대부분ㅋ
나는 유통업 근무했었는데 ㅋㅋ 절대안한다는 아니지만... 쇼핑 오지게 비교해보고산다
예를들면 A브랜드는 ㅇ백화점은 직원할인 20%, ㅁ백화점은 10% 여서... 타사 친구랑 자사몰 아이디 교환해서 씀
직원할인보다 더싼곳도 있으니 비교 100번한다 그리고 명품?디자이너브랜드 의류 정가로 잘안산다.. 예쁜템 무난템은 거의안하지만 특이템 시즌템은 30-80%까지도 종종 세일을하기때문..
몸이 증상이있을때 여러병원에서 진단 받아보기 의사도 사람이라 놓칠 수 있음 수술은 서울 큰병원에서 이미 기계, 수술 방법이 트랜드가 달라 입원해서 며칠동안 차도가 없으면 큰병원갈게요 꼭 적극적으로 행동하기 병이 중하면 그냥 응급실 밀고들어가 외래 기다리지 말고
어르신들 보건소에서 진료보는 경우 왕왕있는데 웬만하면 보건소 진료는 놉ㅜㅜㅜ 의사 구하기 힘들어서 보건소 의사 대부분이 병원 망해서 온 돌팔이 아니면 80대 의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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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왜? 오히려 더 안좋나?? 손목안좋아서 손목보호대 차는데 ㅜㅜ
손목 무릎보호대는 왜?? 통증있을때 차는건 괜찮지 않나?
직업상은 아닌데 내 사진 sns에 잘 안올려 공간이든 뭐든 그거 요즘에는 이미지 검색되고 어디 사는지, 몇층일지, 무슨 물건 쓰는지 등 유추 다 가능해 꾸준하게 인스타스토리만 봐도 그 사람 생활반경, 습관 다 알 수 잇음
이건 유명한데 건강기능식품은 사실상 식품법을 따르는거나 마찬가지라서 건강기능식품 안사고 일반의약품으로 등록된 영양제 구매해서 먹음 (약국에서만 판매함)
화장품이나 탈모 등 효과잇다고 기능성 관련 홍보하는것도 진짜 그런 효과가 잇으면 의약품으로 판매해야하는거라 안믿음 효과 없진 않겟지 근데 그게 의약품처럼 보장된 게 아니란 의미임 부작용같은것도 수집 안되어잇는거나 마찬가지고
학원강사
애기 안 낳음 내가 잘 돌봐줄 수 없는 환경이라면 애기 안 낳음 방치도 학대여 내가 돈 ㅇㅕㄹ심히 벌어서 애 학원 보내는 게 부모의 도리는 아님, 애기 어릴 때부터 책 읽는 습관 들여줄 거고 책만 잘 읽고 말만 트여도 웬만한 문제는 다 풂.. ^^ ㅜ
학원 접수전에 수강후기 외에도 잡플, 블라도 보기
진짜 유명한 1타 학원 남원장, 남강사들 ㅅ적으로 은근히 학생 괴롭히는 경우(그루밍) 존많...
일터지면 거기다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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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왜??
헐 왜?
의식 없는 거 아니면 구급차 안 탐
본문이랑 같은 이유. 암만 닦아도 만지기 싫음 내 가족은 절대 안 태울 거임 ㅎ
화장품 성분알고 비싼거 안씀 싼거나 비싼거나
썬글라스는 비싼거씀 ㅡ 자외선 차단이 다름 싸구려절대 쓰지마
근데 나도 댓읽다보니 그냥 단순한본인경험에 의한 불호들이 많은거같아ㅋㅋㅋ
‘직업상’인데 왜 다들 본인 의견을 적는거지
심지어 이유도 없구
절대 안 함까지는 아닌데 내가 피부과나 관리샵을 안 가서… 만약 가게 된다면 절대 손 씻고 관리
해달라고 요청 할 것…
일단 직업을 밝히고 이유도 적고 그래줫으면..
치과위생사
싼 임플란트 박리다매로 하는곳 절대 안감
싼데는 어케하길래? ㅠ
제발 이유 좀 밝혀달라고 ㅜㅋㅋㅋㅋㅋ
화장품회사 다녔는데 웬만하면 국내 화장품은 아모레, 엘지생건같은 대기업 제품 써 작은 회사들은 자체 연구소 없어서 연구 실적 미비함 즉 효능 떨어진단 소리임 인스타같은데서 홍보하는 화장품이나 올영 화장품 제발 사지마 돈 아껴 ㅋㅋㅋㅋㅋ
내 애 걍 공부머리없다 생각하면 기술 가르칠듯.. 구몬같은거나 하면서
수전회사다니는데 샤워기필터 안씀
배관 오래된곳들(노후주택이나 구축아파트, 녹물나오는곳)은 써도 ㄱㅊ은데 나머지는 굳이 안써도 돼 우리나라는 상수도 수질자체가 좋아서
잘배우고 갑니다❤️
아파트는 무조건 1군 브랜드아파트
부실공사다 뭐다 말 많지만 2,3군은 더함
거기다가 하자보수까지 생각하면 ㅠ 답없음
적고보니 직업상알고있는이 아니라 누구나 알거같기도?..ㅎ
존잼
이유 안적고 가는 사람들
카톡에서 xx아. 이거 한마디 하고 용건 말 안하는 사람들 같음..ㅋ
이유: 할말을 안해서 상대방을 짜증나게 한다는 공통점
222 맘카페 딸기케익 서울원정같음 ㅋㅋㅋㅋ
여기 댓글도 걸러들어야해 야매 많고 이유 자기도 모르는 사람도 많음ㅋㅋ
난 지류, 아크릴 등등 굿즈 제작하는 업체 직원인데 (자세히 밝히면 셀털일까봐 여까지 밝힘)
절대로 안한다기보다는 걍.....굿즈에 돈 쓰는게 너무 아까움........
내가 아는 캐릭터나 연예인 굿즈 제작하길래 나중에 판매하는거 찾아보니까 최소 3배부터 4배까지도 받더라
(다른 곳이나 다른 연예인은 이정도로 비싸게 안 팔수도 있음)
우린 개당 2000원에 제작한다하면 판매는 8,000원 이런것도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