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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RKID
첫댓글 와 기세탈북
우와 대박 탈북은 기세다
와 근데 독일에서 대한항공으로 갈아탈때 여권검사 또 안하나??
북한 여권으로는 비행기 자체를 못타??
타지. 근데 남한에서 북한을 가겠다거나 북한에서 남한으로 가겠다거나 하면 월북, 탈북이란 걸 저 시절 외국 공항 직원이 몰랐을 것 같음
우리나라도 비자유무확인하고 체크인해줘그래서그런듯 비자없는거알앗음 다시 추방될테니 보통은 못가게하는데 걍 발권해준거
애초에 발권은 어떻게 했어? 독일에서 환승할때도 여권검사 하지않나?
아니 근데 뭐 공항 직원 입장에서 저게 국제법적으로 막혀있는 입출국도 아니고 유효한 여권이고 비자만 유효하면 도장 찍어줄 수 있는거 아냐? 국적보고 도장을 안찍어줄 수가 있나?
환승한게 대박이네.. 근데 체코 직원 진짜 눈감아줬을까.. 걍 북한이나 남한이나 하고 보낸거 아녀...?
걍 둘 다 korea 찍혀있으니까 당연히 비자 없어도 될거라고 생각했나ㅋㅋㅋㅋㅋㅋ운 겁나 좋았다
독일은 분단됐던 국가라 직원이 눈감아준건가
프라하에서 도장찍고 보내준 직원 안털렸을까;
외국애들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가 싸우스 코리아인거 아무도모르긴 하던데공항직원이면 알았을까.. 알고도 넘어가준 거라고 생각하고싶다
하루지나 후임자가 도착했다는게 어떤 후임자를 말하는거지?
저분이 주 체코 북한 외교관일걸
이 사람 탈출 후 하루지나 바로 후임자가 도착해서 잘못 했으면 아오지 행이었을거라고 함-> 이게 무슨말이지!?
당일에 탈출 못했으면 바로 다음날 탈북하려던거 들켜서 잡히고 아오지행이었을듯 ㅠ
예를들면 저 남자의 후임자가 13일에 도착하기로 예정되어있었는데 저 남자의 가족은 12일에 도착해서 바로 출국 -> 하루 더 늦었으면 후임자한테 걸려서 아오지행 ㅠ 이거인것같아!
저거 동영상 봤는데 이 사람 수상해서 본국에서 소환해서 조사하려했음근데 후임자가 도착하면 자기일 잘리고 본국 소환인줄 알게되잖아 그래서 보통 후임자 오는거 비밀로하고 후임자랑 잡아갈사람이랑 같이 온데 그니까 잡혀가기 하루전날 기적적으로 탈출함
@세상살이쉽지않노 이야 정말 운좋았다 운명이었나봐
와 내 심장이 다 떨려
발권한게 대박이다.. 발권이 어떻게 됐지
‘하루 지나 바로 후임자가 도착해서’띄어쓰기 안 돼있어서 두 번 읽고 이해했음
옛날시대여서 구분못했을거같음저때 아시안나라라고 하면 중국,일본 이정도 수준이였을듯
와 ㅁㅊ 진짜 신기한데 체코에서 그냥 발권해준거, 독일->한국으로 오는데 뱅기 탈 때 아무도 모른거 그래도 한국인 승무원 있지 않나 저게 된게 넘 신기함;
어케 저러지....? 시스템상 저게 가능한가..?
저 사람 북한 고위간부였던걸로 알고있음 어느정도 배운 사람이고 해외 다니던 사람이라서 저런 방법이 가능했을 듯
직원이 눈감아줬다는건 동화같은 얘기고(동화같은 일이 가끔 있기도 하지만)그냥 잘 몰랐을거같다
직원 잘 몰라서일듯 와 운좋았네
다행이네ㅠㅠ
첫댓글 와 기세탈북
우와 대박 탈북은 기세다
와 근데 독일에서 대한항공으로 갈아탈때 여권검사 또 안하나??
북한 여권으로는 비행기 자체를 못타??
타지. 근데 남한에서 북한을 가겠다거나 북한에서 남한으로 가겠다거나 하면 월북, 탈북이란 걸 저 시절 외국 공항 직원이 몰랐을 것 같음
우리나라도 비자유무확인하고 체크인해줘
그래서그런듯 비자없는거알앗음 다시 추방될테니 보통은 못가게하는데 걍 발권해준거
애초에 발권은 어떻게 했어? 독일에서 환승할때도 여권검사 하지않나?
아니 근데 뭐 공항 직원 입장에서 저게 국제법적으로 막혀있는 입출국도 아니고 유효한 여권이고 비자만 유효하면 도장 찍어줄 수 있는거 아냐?
국적보고 도장을 안찍어줄 수가 있나?
환승한게 대박이네.. 근데 체코 직원 진짜 눈감아줬을까.. 걍 북한이나 남한이나 하고 보낸거 아녀...?
걍 둘 다 korea 찍혀있으니까 당연히 비자 없어도 될거라고 생각했나ㅋㅋㅋㅋㅋㅋ운 겁나 좋았다
독일은 분단됐던 국가라 직원이 눈감아준건가
프라하에서 도장찍고 보내준 직원 안털렸을까;
외국애들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가 싸우스 코리아인거 아무도모르긴 하던데
공항직원이면 알았을까.. 알고도 넘어가준 거라고 생각하고싶다
하루지나 후임자가 도착했다는게 어떤 후임자를 말하는거지?
저분이 주 체코 북한 외교관일걸
이 사람 탈출 후 하루지나 바로 후임자가 도착해서 잘못 했으면 아오지 행이었을거라고 함
-> 이게 무슨말이지!?
당일에 탈출 못했으면 바로 다음날 탈북하려던거 들켜서 잡히고 아오지행이었을듯 ㅠ
예를들면 저 남자의 후임자가 13일에 도착하기로 예정되어있었는데 저 남자의 가족은 12일에 도착해서 바로 출국 -> 하루 더 늦었으면 후임자한테 걸려서 아오지행 ㅠ 이거인것같아!
저거 동영상 봤는데 이 사람 수상해서 본국에서 소환해서 조사하려했음
근데 후임자가 도착하면 자기일 잘리고 본국 소환인줄 알게되잖아
그래서 보통 후임자 오는거 비밀로하고 후임자랑 잡아갈사람이랑 같이 온데
그니까 잡혀가기 하루전날 기적적으로 탈출함
@세상살이쉽지않노 이야 정말 운좋았다 운명이었나봐
와 내 심장이 다 떨려
발권한게 대박이다.. 발권이 어떻게 됐지
‘하루 지나 바로 후임자가 도착해서’
띄어쓰기 안 돼있어서 두 번 읽고 이해했음
옛날시대여서 구분못했을거같음
저때 아시안나라라고 하면 중국,일본 이정도 수준이였을듯
와 ㅁㅊ 진짜 신기한데 체코에서 그냥 발권해준거, 독일->한국으로 오는데 뱅기 탈 때 아무도 모른거 그래도 한국인 승무원 있지 않나 저게 된게 넘 신기함;
어케 저러지....? 시스템상 저게 가능한가..?
저 사람 북한 고위간부였던걸로 알고있음 어느정도 배운 사람이고 해외 다니던 사람이라서 저런 방법이 가능했을 듯
직원이 눈감아줬다는건 동화같은 얘기고
(동화같은 일이 가끔 있기도 하지만)
그냥 잘 몰랐을거같다
직원 잘 몰라서일듯 와 운좋았네
다행이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