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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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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눈물한방울 두번 파양당했던 고아 미혼모의 죽음
fabulous 추천 0 조회 29,526 26.01.25 02:41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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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너무해... 저분한테 좋은 남자도 주고 안전한 가족을 만들어주지 왜 저렇게 외롭게 살다 가시게 만드냐... 진짜 신없어 ㅠ

  • 26.01.25 02:51

    엄마에게 아주 큰 사랑을 받을만큼 귀한 자식이었다는걸 남은 아이가 꼭 알아줬으면...

  • 26.01.25 02:57

    너무 마음아프다 어떻게 상황이 저렇게 될수가 있어...

  • 26.01.25 02:58

    엄마가 못다 누린 행운과 행복 아이가 다 받기를...

  • 26.01.25 03:00

    94년생이었던건가...
    아들이랑 둘이서 평생 친구처럼 행복하게 지낼수 있었을텐데... 세상에 서로 뿐이었던 둘에게 너무 가혹하다 ...ㅠㅠㅠㅠ

  • 26.01.25 03:01

    이런거보면 신은없어

  • 26.01.25 03:01

    가여워라ㅜㅜ

  • 26.01.25 03:25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안고 있었을지 차마 가늠도 못할 마음이다

  • 26.01.25 03:42

    ㅠㅠㅠㅠ

  • 26.01.25 03:48

    이 사연 진짜 마음 아팠어 ㅠㅠㅠ 아이 잘 크고 있다니 다행이다

  • 26.01.25 03:53

    신은 없다

  • 26.01.25 03:54

    22세면 진짜 어린 나이잖아....

  • 26.01.25 04:41

    요즘 사후세계 이야기 이런거 많이 들어서 그런가 천계에 살아야할 사람이 인간세계 정을 못떼서 더 힘들게 하시나 이런 생각도 든다 22살이라니... 너무 어리고 마음아파...

  • 26.01.25 04:49

    아이는 행복하게 오래 잘 살았으면 좋겠다 슬프다

  • 26.01.25 05:27

    너무 안타깝다 하늘나라에선 평안하시기를...

  • 26.01.25 05:58

    말이 안된다..... 너무 슬퍼

  • 26.01.25 06:12

    저 사람한테는 신이 악마나 다름없었을듯 ...

  • 26.01.25 06:16

    어떻게 이래.......

  • 26.01.25 06:36

    22살이면 본인도 아직 부모님품이 필요한 애기잖아ㅜㅜㅜㅜㅜㅜ좃같은 세상아ㅜㅜㅜㅜ

  • 26.01.25 06:49

    ㅠㅠ

  • 26.01.25 07:04

    아 친부 개짜증나네 고작 갓 스무살인 애 임신이나 시키고

  • 26.01.25 07:29

    글자만 보는데도 너무 서글프다.. 입양 ..파양 미혼모 생활고 에휴..

  • 그와중에 임신시키고 도망한 놈 까지..세상 너무해..

  • 26.01.25 07:42

    아시발 애아빠나 친부나 진짜 죽어버려라

  • 26.01.25 07:46

    너무 마음 아프다... 신은 없다

  • 신은 없다 정말로...어떻게 이래...?

  • 26.01.25 08:26

    아이쪽으로 후원하고싶다 가슴아프다

  • 이런거 볼때마다 난 그냥 코코를 떠올림... 그런 세상에서 다들 잘 지내고 있었으면

  • 26.01.25 08:31

    애초에 신이 있었으면 고단하게 사는 사람자체가 없었을거라 난 신 안믿음
    에휴... 진짜 아이를 두고 눈을 감을수밖에 없었던 엄마의 마음을 어떻게 헤아릴수있을까ㅠㅠ

  • 신이 왜 우리가 생각 하는 선한 존재일거라 생각해? 있어도 그냥 세상을 만든 존재 정도 일듯..나도 신 안믿어
    저 교수님 항상 안타까웠던 사연중에 저 사연 말씀 하시던데 ㅜㅜ 맘 아프다..

  • 26.01.25 09:50

    너무눈물나네

  • 26.01.25 10:03

    진짜 슬프다... 엄마는 떠날 때 얼마나 더 슬프고 힘들었을까 아이가 본인처럼 혼자 자라지 않기를 바랐을 텐데... ㅠㅠ 아이가 잘 자라길 바람

  • 저 분 삶이 너무 짧다 너무 짧은데 왜 자꾸…

  • 26.01.25 11:23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 26.01.25 12:11

    종교나 사후세계 안 믿지만 삶을 고단하게 살면서도 선을 잃지 않는 사람들이 모두 행복한 결과를 맺는 사회였으면 좋겠어

  • 26.01.25 13:09

    진짜 너무 가슴 아프다

  • 26.01.25 15:00

    너무슬프다..진짜 신이 있다면 제발 저세상에선 행복하기를..

  • 26.01.25 15:13

    아ㅠㅠㅠㅠㅠ 저런 분 꼭 데려가야 한다면 한남으로 2명 데려가세요ㅠㅠㅠㅠㅠㅠ 3명도 괜찮아요ㅠㅠㅠㅠㅠ

  • 26.01.25 17:17

    어린나이에 너무 고단하게 살다 가셨네ㅠㅜ아이가 엄마몫까지 행복하길

  • 26.01.25 21:21

    산채로 불타는 고통을 어떻게 버틴건지 상상도 안가 ㅠㅠㅠㅠ

  • 26.01.25 22:26

    진짜 죽어가면서 무슨생각을 햇을까 ...엄마덕에 아기는 잘자란거 알고잇을까 .. 엄마도 너무 어리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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