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폼폼부린
신..있나?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폼폼부린
첫댓글 너무해... 저분한테 좋은 남자도 주고 안전한 가족을 만들어주지 왜 저렇게 외롭게 살다 가시게 만드냐... 진짜 신없어 ㅠ
엄마에게 아주 큰 사랑을 받을만큼 귀한 자식이었다는걸 남은 아이가 꼭 알아줬으면...
너무 마음아프다 어떻게 상황이 저렇게 될수가 있어...
엄마가 못다 누린 행운과 행복 아이가 다 받기를...
94년생이었던건가...아들이랑 둘이서 평생 친구처럼 행복하게 지낼수 있었을텐데... 세상에 서로 뿐이었던 둘에게 너무 가혹하다 ...ㅠㅠㅠㅠ
이런거보면 신은없어
가여워라ㅜㅜ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안고 있었을지 차마 가늠도 못할 마음이다
ㅠㅠㅠㅠ
이 사연 진짜 마음 아팠어 ㅠㅠㅠ 아이 잘 크고 있다니 다행이다
신은 없다
22세면 진짜 어린 나이잖아....
요즘 사후세계 이야기 이런거 많이 들어서 그런가 천계에 살아야할 사람이 인간세계 정을 못떼서 더 힘들게 하시나 이런 생각도 든다 22살이라니... 너무 어리고 마음아파...
아이는 행복하게 오래 잘 살았으면 좋겠다 슬프다
너무 안타깝다 하늘나라에선 평안하시기를...
말이 안된다..... 너무 슬퍼
저 사람한테는 신이 악마나 다름없었을듯 ...
어떻게 이래.......
22살이면 본인도 아직 부모님품이 필요한 애기잖아ㅜㅜㅜㅜㅜㅜ좃같은 세상아ㅜㅜㅜㅜ
ㅠㅠ
아 친부 개짜증나네 고작 갓 스무살인 애 임신이나 시키고
글자만 보는데도 너무 서글프다.. 입양 ..파양 미혼모 생활고 에휴..
그와중에 임신시키고 도망한 놈 까지..세상 너무해..
아시발 애아빠나 친부나 진짜 죽어버려라
너무 마음 아프다... 신은 없다
신은 없다 정말로...어떻게 이래...?
아이쪽으로 후원하고싶다 가슴아프다
이런거 볼때마다 난 그냥 코코를 떠올림... 그런 세상에서 다들 잘 지내고 있었으면
애초에 신이 있었으면 고단하게 사는 사람자체가 없었을거라 난 신 안믿음에휴... 진짜 아이를 두고 눈을 감을수밖에 없었던 엄마의 마음을 어떻게 헤아릴수있을까ㅠㅠ
신이 왜 우리가 생각 하는 선한 존재일거라 생각해? 있어도 그냥 세상을 만든 존재 정도 일듯..나도 신 안믿어저 교수님 항상 안타까웠던 사연중에 저 사연 말씀 하시던데 ㅜㅜ 맘 아프다..
너무눈물나네
진짜 슬프다... 엄마는 떠날 때 얼마나 더 슬프고 힘들었을까 아이가 본인처럼 혼자 자라지 않기를 바랐을 텐데... ㅠㅠ 아이가 잘 자라길 바람
저 분 삶이 너무 짧다 너무 짧은데 왜 자꾸…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종교나 사후세계 안 믿지만 삶을 고단하게 살면서도 선을 잃지 않는 사람들이 모두 행복한 결과를 맺는 사회였으면 좋겠어
진짜 너무 가슴 아프다
너무슬프다..진짜 신이 있다면 제발 저세상에선 행복하기를..
아ㅠㅠㅠㅠㅠ 저런 분 꼭 데려가야 한다면 한남으로 2명 데려가세요ㅠㅠㅠㅠㅠㅠ 3명도 괜찮아요ㅠㅠㅠㅠㅠ
어린나이에 너무 고단하게 살다 가셨네ㅠㅜ아이가 엄마몫까지 행복하길
산채로 불타는 고통을 어떻게 버틴건지 상상도 안가 ㅠㅠㅠㅠ
진짜 죽어가면서 무슨생각을 햇을까 ...엄마덕에 아기는 잘자란거 알고잇을까 .. 엄마도 너무 어리잖아요 ..
첫댓글 너무해... 저분한테 좋은 남자도 주고 안전한 가족을 만들어주지 왜 저렇게 외롭게 살다 가시게 만드냐... 진짜 신없어 ㅠ
엄마에게 아주 큰 사랑을 받을만큼 귀한 자식이었다는걸 남은 아이가 꼭 알아줬으면...
너무 마음아프다 어떻게 상황이 저렇게 될수가 있어...
엄마가 못다 누린 행운과 행복 아이가 다 받기를...
94년생이었던건가...
아들이랑 둘이서 평생 친구처럼 행복하게 지낼수 있었을텐데... 세상에 서로 뿐이었던 둘에게 너무 가혹하다 ...ㅠㅠㅠㅠ
이런거보면 신은없어
가여워라ㅜㅜ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안고 있었을지 차마 가늠도 못할 마음이다
ㅠㅠㅠㅠ
이 사연 진짜 마음 아팠어 ㅠㅠㅠ 아이 잘 크고 있다니 다행이다
신은 없다
22세면 진짜 어린 나이잖아....
요즘 사후세계 이야기 이런거 많이 들어서 그런가 천계에 살아야할 사람이 인간세계 정을 못떼서 더 힘들게 하시나 이런 생각도 든다 22살이라니... 너무 어리고 마음아파...
아이는 행복하게 오래 잘 살았으면 좋겠다 슬프다
너무 안타깝다 하늘나라에선 평안하시기를...
말이 안된다..... 너무 슬퍼
저 사람한테는 신이 악마나 다름없었을듯 ...
어떻게 이래.......
22살이면 본인도 아직 부모님품이 필요한 애기잖아ㅜㅜㅜㅜㅜㅜ좃같은 세상아ㅜㅜㅜㅜ
ㅠㅠ
아 친부 개짜증나네 고작 갓 스무살인 애 임신이나 시키고
글자만 보는데도 너무 서글프다.. 입양 ..파양 미혼모 생활고 에휴..
그와중에 임신시키고 도망한 놈 까지..세상 너무해..
아시발 애아빠나 친부나 진짜 죽어버려라
너무 마음 아프다... 신은 없다
신은 없다 정말로...어떻게 이래...?
아이쪽으로 후원하고싶다 가슴아프다
이런거 볼때마다 난 그냥 코코를 떠올림... 그런 세상에서 다들 잘 지내고 있었으면
애초에 신이 있었으면 고단하게 사는 사람자체가 없었을거라 난 신 안믿음
에휴... 진짜 아이를 두고 눈을 감을수밖에 없었던 엄마의 마음을 어떻게 헤아릴수있을까ㅠㅠ
신이 왜 우리가 생각 하는 선한 존재일거라 생각해? 있어도 그냥 세상을 만든 존재 정도 일듯..나도 신 안믿어
저 교수님 항상 안타까웠던 사연중에 저 사연 말씀 하시던데 ㅜㅜ 맘 아프다..
너무눈물나네
진짜 슬프다... 엄마는 떠날 때 얼마나 더 슬프고 힘들었을까 아이가 본인처럼 혼자 자라지 않기를 바랐을 텐데... ㅠㅠ 아이가 잘 자라길 바람
저 분 삶이 너무 짧다 너무 짧은데 왜 자꾸…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종교나 사후세계 안 믿지만 삶을 고단하게 살면서도 선을 잃지 않는 사람들이 모두 행복한 결과를 맺는 사회였으면 좋겠어
진짜 너무 가슴 아프다
너무슬프다..진짜 신이 있다면 제발 저세상에선 행복하기를..
아ㅠㅠㅠㅠㅠ 저런 분 꼭 데려가야 한다면 한남으로 2명 데려가세요ㅠㅠㅠㅠㅠㅠ 3명도 괜찮아요ㅠㅠㅠㅠㅠ
어린나이에 너무 고단하게 살다 가셨네ㅠㅜ아이가 엄마몫까지 행복하길
산채로 불타는 고통을 어떻게 버틴건지 상상도 안가 ㅠㅠㅠㅠ
진짜 죽어가면서 무슨생각을 햇을까 ...엄마덕에 아기는 잘자란거 알고잇을까 .. 엄마도 너무 어리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