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나 자체가, 내 얘기가 컨텐츠가 돼서 돈 버는 시대라는 건 앎. 다만 그 이야기를 어떻게 다루느냐 윤리에 벗어나지 않는가 철학적인 관점에서 비판할 수 있는 눈들이 필요한데 요즘 사람들한테는 그런 소양이 많이 부족해보임. 가난이 싫다면서 외제차 안에서 울고있는 연출을 한다거나 그런건 천박하다고 논란이 됐긴했지만.. 이제는 사람들 뇌가 점점 숏폼에 절여져서 짧은 영상을 선호하다보니 깊이 있는 사고가 안됨. 그 숏폼 영상들 대부분이 원본부터 배속이 빠르고 짧은시간내 강한 인상을 줄 수 내용을 담으려하다보니 자극적이고 과장된 연출들이 많은 게 사실임. 담백하고 소소하게 인생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영상은 드문 것 같아 그런 채널 찾으면 가뭄의 단비처럼 반갑더라.
전국민이 다 연예인병 걸린듯..
개인브랜딩 유행이라그럼ㅜ
지금은 나 자체가, 내 얘기가 컨텐츠가 돼서 돈 버는 시대라는 건 앎. 다만 그 이야기를 어떻게 다루느냐 윤리에 벗어나지 않는가 철학적인 관점에서 비판할 수 있는 눈들이 필요한데 요즘 사람들한테는 그런 소양이 많이 부족해보임. 가난이 싫다면서 외제차 안에서 울고있는 연출을 한다거나 그런건 천박하다고 논란이 됐긴했지만.. 이제는 사람들 뇌가 점점 숏폼에 절여져서 짧은 영상을 선호하다보니 깊이 있는 사고가 안됨. 그 숏폼 영상들 대부분이 원본부터 배속이 빠르고 짧은시간내 강한 인상을 줄 수 내용을 담으려하다보니 자극적이고 과장된 연출들이 많은 게 사실임. 담백하고 소소하게 인생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영상은 드문 것 같아 그런 채널 찾으면 가뭄의 단비처럼 반갑더라.
나 됐어요!!!!
좃됐어요!!!!
샤갈!
예시 개웃기넼ㅋㅋㅋㅋㅋ저런거 진짜 마니보긴햇음....9
쌰갈!!
이거 일상에서도 그러는사람 은근많음 자기 가족이랑 있었던일 얘기하면서 시트콤화 시키는거 겁나많이봄 기혼들은 지 애가 하는 행동 시트콤화 시켜서 막 연기하면서 따라하고 골때렸다는듯이 마무리하는게 전형적임
난 근데 재밌음 퉁퉁퉁퉁퉁퉁퉁사후루같은 이해안되는(이해안하고싶진않지만 진짜 이게 왜 유행이지 싶은, 사실은 이것도 계속보니까 정들었긴함) 밈보다 잼따내요
아 개공감 진짜 ㅋㅋㅋㅋㅋ그 목소리도 듣기 싫어 다 똑같아
아니 진짜 걍 평범한 일 평범한 취향인데 단체로 자의식과잉 걸린 느낌
저게 훅 멘트같은거 아닐까?ㅋㅋ그래야 사람들이 보니까
자의식과잉 오져서 그런가봐 ㅋㅋㅋ 아 진짜 오글거림
이런건 재밌는데 위에서 아래 내려다보게 광각으로 찍어서 여자는 혀짧은소리내고 남자는 귀여워 죽겠다는듯이 찍은거 진짜 못보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사족으로 키작은 여자친구, n살어린 여자친구, 딸키우기 이런거 붙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래도 애덤목소리까진 유행이니까 하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어설프게 만들어서 애덤특유의 빠른 호흡없고 애덤이 천천히 말하고 말끝나고 다음 말나오기전에 1초씩 끊기는 릴스가 너무 싫어ㅋㅋㅋㅋㅋ
개나소나 다 달려드니까 ai인스타툰처럼 릴스에서도 약간 미친 하꼬 릴스가 엄청 늘었어 이게 너무 힘들어ㅠㅠㅋ
분량조절 실패로 2탄으로 넘어가는거 국룰
무슨 번따썰, 솔로파티썰 보면 다 잘생기고 키크고 자기 스타일이 번호 물어봤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대성별의 경우도 ㅇㅇ 구라즐
ㅋㅋㅋㅋ개공감 하나같이 개노잼
난재밋음ㅋㅋㅋ
난 좋은데 자기 일상을 신나게 보내는거 같아보여서
22 ㅋㅋㅋ
재밌자나~ 지루한 인생 이렇게라도 즐겁게 사는거지 머
주작 넘심해 ㅋㅋㅋ
근데 이런종류도 자의식과잉이라고 할수있나??이정도는 걍 넘어갈수있을거같은데
걍냅둬좀.. 그러면안되는거야?
자신이 주인공이라 느끼면 안되눈거임??
이러니 한국 숨막힌단 소리 나오지
난 이런거 님 인생 별거 아니에요 하는게 더 자의식 과잉같아
그 맛에 인스타 하는건디!
난잼 썰 보는맛있음
너무 길티더라 ㅋㅋㅋㅋㅋㅋ
넘 tmi 느낌이라릴스 안보고 쇼츠봄ㅎ 릴스는 저런 본문 느낌이 더 강하기도 하고, 쇼츠는 싫어요로 알고리즘 관리 잘 할 수 있어서.... 걍 걸러버림
안 보면 그만 ~~~
뭐 어때ㅋㅋ 난 브이로그는 안보지만 소규모 유튜버는 걍 일상기록조로 운영하는 경우도 많아서ㅋㅋㅋ
난재밋음 뇌빼기 보기좋음
단순히 올리는 사람들이 있도 그게 수익과 연결되는 일인 사람들도 있는데 가만히 있는 사람들보다 뭐라도 하는 사람들이 대단한거임
저런 자의식과잉을 하나의 쇼츠로 만들고 하는 과정은 시간 노력이 드니까(이전보다 덜 할지라도) 그러려니 하는데 주변에 저런 애 있음 피곤해 모든 게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람
걍 넘기면 될 일… 릴스 만들기도 귀찮아서 그런가 열심히 재밌게들 사는구나 함
걍 그 목소리가 졸라 싫어..
아니꼬운것도 많다..
근데뭐이해합니다 << 이 말로 모든 반박을 미리 올차단 해버리는거 개웃기네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 릴스 아니면 다 노잼..
그래서 좋은데
난 귀엽고 재밋던데..웃기고..…ㅋㅋ조만간 이것도 유행 끝나겠네..
머 다 버석하고 염세적으로만 살아야돼?
범죄도아니고 재밌게살자
난 그 속삭이는 남자목소리 그만듣고싶음 ㅅㅂ ㅠㅠ
그마저 2탄에서 공개할게요 ㅇㅈㄹ 함
ㅋㅋㅋㅋㅋㅋ난 잼씀 사람사는거 다 비슷하다 싶고
됐어요!!좃됐어요! 쌰갈! (조용히) 사실~~됐어요
재밌어ㅋㅋ사람 사는거 다 똑같구나 느끼게 되고 소소한 일상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