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야권호남인사 총리기용론
오늘 박지원이가 박근혜정부의 총리지명 난항에 “야권인사기용설”을 들고, 국정협조를 천명하며 친박 이상의 하와이 본색을 노출하였다. 이 야권인사란 호남출신 암시가 짙게 깔려있는 발언으로 박근혜정부의 반응이 주목된다. 물론 類類相從 이겠지만,
박지원이로 말하면, 뉴욕에서 가발장사를 하며, 호남향우회, 한인교민회 등에서 활동하며, DJ가 미국으로 추방되었을 당시, 경제적인 지원으로 DJ Fellow가 된 자다. 또한 이사람은 전두환에게 아부하며 시시콜콜한 찬사를 이끼지 않았다고 알려졌는데, 그런 전두환 찬가가 자의인지 타의인지, 면전복매하는 하와이 본색인지 분명하지 않지만, 하여간 간사하고 교활한 DJ Fellow 임에는 분명하다. 또한 이 사람의 부친은 골수 공산당으로 해방정국에서 활동한 자라고 알려져 있다.
그런 박지원이, 2000년대 DJ Blue House 공보비서로 있으면서, 국방비서실에서 어떤 미국교포 애국군인의 625관계 진상조사를 하겠다고, 80노병을 미국에서 귀국하게 하고, 관계부처회의를 열어 국가운명에 영항을 미친 역사적 대사건 진상조사를 하기로 결정하자, 이 박지원이 DJ에게 속삭여 “남북대화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엉뚱한 이유로 진상조사를 유보한 사실이 있다고 전한다.
말하자면 625 전쟁보다도 615 남북야합 나아가서 DJ의 노밸상에 영향을 미칠까 전전긍긍하여, 진상조사를 사문화 시킨 직접당사자가 박지원이로 알려져있다. 그 애국군인은 그때의 충격으로 역사와 이세상에서 사라졌다.
우리는 호남-전라도라고 하면, 김대중이를 떠올리지만, 전라도의 불의에 대한 항거정신은, 구한말 좌재우 최시형 전봉준으로 이어진 동학운동에 이어 일제시 광주학생사건을 들수 있지, 결코 김대중으로 대변될 수 없다. 김대중은 호남을 업고 시대를 탄 정상배에 불과하다. 그런 김대중의 졸개 박지원이 안철수와 호흡을 맞대고, 광주시장을 당선시키는데, 영향을 미치고, 이제 박근혜에게 추파를 던진다? 바로 시중에서 회자되는 하와이 근성인 것이다.
더러운 자들, 김대중이 반역자 박정희의 기념관을 만들어주고, 박근혜를 김정일에게 소개하고, 김정일 답방을 확수고대하며 三顧草廬가 아니라 7顧9廬에도 김정일은 일언반구도 없었다. 김정일이는 왜그랬을까? 박지원이나, DJ Fellower 들은 생각해보라. 태산북두 애국지사처럼 위대한자, 카메레온처럼 교활한 자, 의 위상이 극명하게 판별되는 역사의 한 페이지다.
남북이산가족상봉을 극대화 선전하여,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켜, 노벨상을 탓는데, 그것은 영광의 상이 아니라, 교활한 지의 속임수에 현혹 당한 노벨상 당국의 실책이었다.
이제 우리 한민족은 아무 경륜도 능력도 없는 자들이 국민을 현혹하여 국정을 난도질하는 상황을 지켜만 볼 것이 아니라, 분연히 깨어나서 국민의 참된 권리를 뒤찾아, 정의로운 세상을 건설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제2의 3.1.운동 제2의 4.19.운동을 전개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