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쫀드기기
(평소에 수어로 엄마랑은이런 대화를 많이 했다고)
(사랑해 대신 좋아해라는 수어는 자주 했다고 함)
엄마가 청각장애가 있으니 애기 우는 소리이런것도 잘 못듣고 그러니 육아에어려움이 많아서공채 개그맨 합격 후 서울 오기 전까지애기 때부터 강릉 외갓집에서외삼촌이랑 할머니랑 다 같이 살았다고 함 윤정수 애기때 개울가에엄마가 빨래하는데 윤정수가 물에빠졌는데 엄마는 소리를 못들어서몰랐는데 다른 아저씨가 한 100미터 정도떠내려가던 윤정수를 건져낸 일도 있었다고 ㅠ https://youtu.be/viPkXlB9O9w
캡쳐는 이 영상에서 함 썸네일 매콤한데...윤정수가 10살 때 외숙모가결혼을 하셨는데 시댁에 인사와서어린 윤정수가 외삼촌이랑 너무 닮아서혹쉬...? 하셨다는 이야기 ㅋㅋㅋㅋ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쫀드기기
첫댓글 ㅠㅠ
ㅜㅜㅜㅜ
영상 다 봤는데 어머니 진짜 잘 모셨네 전화를 못하니까 아무리 바빠도 집에 들어가서 얼굴 봐야 안심했다는 말에 뭉클했어
저 얘기 어쩌다 나온거냐면 작가?가 어머니한테 한마디 하라고 함 그러니까 엄마한테 말을 전한다는게 애초에 거짓이기 때문에 할수없다고 하면서 나온말임 ㅠ 너무 슬펐음
ㅜㅜ
ㅠ ㅠ ㅠ ㅠ
ㅠㅠㅠ
아눈물난디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
아ㅜㅜㅜㅜㅜㅜㅜ
아 슬퍼ㅜㅜㅜㅜㅜ
ㅠㅜㅜㅜ눈물나ㅠㅠㅠㅠ
아 ㅠㅠㅠ슬프다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
ㅠㅠㅠ 효자였네
아 ㅠㅠㅠㅠ 눈물나 진짜
첫댓글 ㅠㅠ
ㅜㅜㅜㅜ
영상 다 봤는데 어머니 진짜 잘 모셨네 전화를 못하니까 아무리 바빠도 집에 들어가서 얼굴 봐야 안심했다는 말에 뭉클했어
저 얘기 어쩌다 나온거냐면 작가?가 어머니한테 한마디 하라고 함 그러니까 엄마한테 말을 전한다는게 애초에 거짓이기 때문에 할수없다고 하면서 나온말임 ㅠ 너무 슬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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