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 자립’에 속도를 내고 있는 미국 정부가 광산 기업 ‘USA레어어스’에 16억 달러(약 2조3000억 원)를 투자한다. 연방정부 차원에서 희토류 관련 기업에 투자 및 지원을 집중해 15%를 밑도는 자급률을 끌어올리는 한편 중국의 희토류 위협에도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24일(현지 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미 정부가 26일 USA레어어스에 총 16억 달러를 투자하는 내용을 담은 계획안을 발표한다고 보도했다. 미 정부가 약 2억 7700만 달러어치의 지분을 사들이고 13억 달러 규모의 대출을 실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출은 반도체지원법(칩스법)에 따라 미 상무부가 운영하는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된다.
첫댓글 오
희토류 주식 올랐겠네
제발 가즈아 나 탈출좀 하자
아 다시 타고싶다
23일에 희토류 주식샀는데 내일기대해봐도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