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글 작성 활중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좋은글🍿웃긴글🍗대환영🍣 외동에 아주 가끔 연락하는 친구 2명빼면 연락하는친구가 아예없는 고요한 일상속에 사는 여시임요즘 심적으로 너무 힘든일들이 많았는데 어디다 말할곳도없고 혼자 이겨내려니 힘들어서 나처럼 친구없는여시들은 힘들때 어떻게 이겨내나 궁금해서 만든 달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친구한테도 말안함ㅋㅋㅋ 친구한테 말했더니 징징댄다거 나 욕하고 다녀서
다울었니 할일을 하자라는 마인드로 살아야지 뭐..
잡생각 드는게 생각할 여유가 많아져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서 끊임없이 뭔가를 함 집가서 걍 씻고 쳐자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게 ㅠ
사람으로 위로된적이 없어서 걍 시간으로 이겨냄
난 절에갔음...절에 가서 조용히앉아있으면 뭔가 생각이 정리되는 기분이였음
시간이 약....
인생은 혼자야 어차피 죽을때 관짝에 혼자들어가는데 이런 생각하면서 살아 너무 깊게 우울감에 빠지면 레고만들거나 그림그리거나 그러다보면 잊어버려
친구있어도 진짜 힘든일은 친구한테 얘기 잘안하게되더라 난 그냥 운동허면서 스트래스 풀고 뭔가에 최선을 다함
감정일기 쓰고 내 마음 돌아보기.. 무조건 생각말고 손으로 써야해
친구 많은데도 사람들에게 힘들이야기 웬만하면 잘 안 해. 진짜 고민을 같이 해줘야 해결되는거 아닌 이상은 그냥 혼자 잘 극복하는게 가장 좋음
친구한테도 말안함ㅋㅋㅋ 친구한테 말했더니 징징댄다거 나 욕하고 다녀서
다울었니 할일을 하자라는 마인드로 살아야지 뭐..
잡생각 드는게 생각할 여유가 많아져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서 끊임없이 뭔가를 함 집가서 걍 씻고 쳐자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게 ㅠ
사람으로 위로된적이 없어서 걍 시간으로 이겨냄
난 절에갔음...절에 가서 조용히앉아있으면 뭔가 생각이 정리되는 기분이였음
시간이 약....
인생은 혼자야 어차피 죽을때 관짝에 혼자들어가는데 이런 생각하면서 살아 너무 깊게 우울감에 빠지면 레고만들거나 그림그리거나 그러다보면 잊어버려
친구있어도 진짜 힘든일은 친구한테 얘기 잘안하게되더라 난 그냥 운동허면서 스트래스 풀고 뭔가에 최선을 다함
감정일기 쓰고 내 마음 돌아보기.. 무조건 생각말고 손으로 써야해
친구 많은데도 사람들에게 힘들이야기 웬만하면 잘 안 해. 진짜 고민을 같이 해줘야 해결되는거 아닌 이상은 그냥 혼자 잘 극복하는게 가장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