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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힐 동호회 재난을 당한 험악한(ROUGH) 인생길에서 뜻밖에 나에게 제공하신 하나님의 위로여행
다저스 추천 0 조회 137 26.07.09 19:11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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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9 21:23

    첫댓글 좋은 분과 참 좋은 여행을 하신 기록 잘 읽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미국엘 두 번 갔는데,
    2022년 1월엔 딸과 시카고 여행을 했고,
    2023년 봄에는 교회에서 미국 미시간주 디어본이라는 소도시로 기도 선교를 갔다가,
    일정 마치고 저희는 일행들과 귀국하지 않고 뉴욕으로 가서 딸과 합류해서 뉴욕 투어 및 나이아가라 관광을 했습니다.
    뉴욕에서 버팔로까지 비행기로 가서, 다리 건너 캐나다 땅으로 걸어가서 나이아가라를 봤지요.
    폭포 가까이로 가는 유람선을 타고 가서 올려다 봤던 폭포의 위용은 진짜 잊을 수가 없습니다.
    다저스님 늘 좋은 글 속에 신앙인의 본을 보여주심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7.09 21:38

    달님 댓글 없으면 노 댓글이 될 수도 있는데
    언제나 제 글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 26.07.09 21:43

    에구 노댓글 될 수 있다니요, 아니예요 ㅎㅎ 팝힐방 벗님들이 댓글을 빨리 써주시진 않아도 천천히들 써주시잖아요.
    다저스님 건필하시어요. ^^

  • 작성자 26.07.09 21:52

    달님 편안하고 포근한 밤되세요~~

  • 26.07.09 23:01

    시카고는 저의 가장 절친이었던 친구가
    정착했던 곳이라
    늘 그리운 이름인데
    그 친구랑 편지로 소식을 왕래하다가 끊어진지 40년이나 넘었네요..

    다저스님은 좌절감으로 괴로운 시기였는데
    좋은 친구들 덕분에
    (물론 그동안에 쌓아오신 인덕들이니)
    위기를 잘 이겨내신것 같습니다..
    더구나 남들이 못가는
    미국.캐나다. 나이아가라 등에서.
    암흑기를 넘 화려하게 보내셨네요.ㅎㅎ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신 은혜라고 믿습니다..⛪️⛪️⛪️

  • 작성자 26.07.09 23:14

    팝힐의 운영위원이신 샤론님께서 격려의 글을 주시니 감사한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시카고 절친하고도 연락이 되어서 재회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ㅡ

  • 26.07.10 01:09

    멀리서도 불러주는 절친이있다는것은 축복임과
    동시에 후덕한 다져스님의
    좋은 캐릭터로 맺어진 깊은
    우정이 있었음이 였다고 생각합니다~

    팝힐방에서 함께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 26.07.10 01:11

    다저스님께 잘어울릴것 같아서 작년에 귀국시 사온 사용하지 않은 중절모를 정모에 갖다 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26.07.10 08:29

    수지맨님 언제나 선한 마음, 따뜻한 마음으로 격려해 주시니 재삼 재사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ㅡ

  • 26.07.10 17:20

    저도 2년전 미국동부와 캐나다 여행 다녀왔는데
    다저스선배님 여행 하신 코스와
    거의 같아서 눈앞에 선하네요..

    가장 힘드셨을 시기에 하나님께서 친구분을
    통해 치유해주신거
    같고 지금까지
    깊은 신앙으로
    건강하신 삶의 축복을 주신거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 작성자 26.07.10 19:07

    아 보라님도 저의 북미 여행코스를 갔다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자연경관은 벤프국립공원을 비롯해서 캐나다가 미국보다 훨씬 수려한 경관이지요ㅡ보라님의 아름다운 북미 여행길에도 주님의 손길이 같이하셨다고 생각합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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