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복지관어린이들이 무전문고를찾았다 책읽기를 시작으로 책속에등장하는 동물들맞추기 나름 집중력을 요하는 그리고 책속의 동물들을 직접 그려보는 시간과 나만의 책읽기 퍼즐게임등 꼬마손님도 나름 바쁜일정을 소화하고 벌써 가야하느냐는 아쉬움도 토로하는 손님발생 한달에 한번 접하는 우리로써는 다시한번 선생님의 노고에 존경의박수를 보낼수밖에없는 시간이기도~ 새하얀 도화지속 어린이들 누가 어떻게 잘 이끌어 주느냐에따라 다양하게 성장할 우리의 미래들 밝고 따뜻하게 잘 커주기를 바래봅니다^^
첫댓글 무전문고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