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ROA(Return on Assets, 자산수익률)
ROIC(Return on Invested Capital, 투자자본수익률)
투자의 대가 워렌 버핏은●"최근 3년간 연평균 ROE가 15% 이상인 기업"●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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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부동산(자산)을 소유하고 있지만, 이 부동산이 영업활동, 예컨대 생산공장, 판매사업장 등으로 직접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면(예: 임대용 건물), 해당 부동산은 자산에는 포함되지만 투하자본(영업용 자산 + 부채)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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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asset)은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자원(현금, 부동산, 기계 설비 등)을 의미하며, 투하자본(invested capital)은 기업의 영업활동에 투자된 자본(자본금, 부채)을 의미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투하자본은 자산 중 영업활동에 사용되는 부분을 나타냅니다.
더 자세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자산:
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모든 자산을 포함하며, 넓은 의미에서 기업의 재무 상태를 나타내는 핵심 요소입니다.
투하자본:
기업이 영업활동을 위해 투입한 자본으로, 일반적으로 자본금과 부채(이자부채)를 합한 금액입니다. 즉, 영업활동에 필요한 자산(현금, 재고, 기계, 설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투입된 자본입니다.
차이:
투하자본은 자산 중 영업활동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부분을 강조하며, ROIC(투하자본수익률) 계산에 사용됩니다. ROIC는 기업의 영업이익을 투하자본으로 나누어 투자 자본의 수익성을 측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예시:
만약 기업이 부동산(자산)을 소유하고 있지만, 이 부동산이 영업활동에 직접적으로 사용되지 않는다면(예: 임대용 건물), 해당 부동산은 투하자본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반면, 기업이 영업활동에 필요한 기계, 설비, 재고를 소유하고 있다면, 해당 자산은 투하자본에 포함됩니다.
따라서 투하자본은 자산 중 영업활동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부분을 나타내며, 투하자본수익률(ROIC)과 같은 지표를 통해 기업의 투자 효율성을 평가하는 데 사용됩니다.
자기자본(Owners' Equity, Owner's Capital)
기업의 총자본에서 차입자본금(부채)를 뺀 금액으로, 미래 일정 시점에 상환해야 할 의무가 없는 기업 고유의 재산이다. 소유주에게 귀속되어야 할 몫을 나타내기 때문에 소유주지분 또는 주주지분이라고도 불린다.
자기 자본은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자산 중에서 타인에게 빌린 돈(부채)을 제외한 부분으로, 소유주(주주)가 투자한 자본과 이익을 통해 축적된 자산입니다. 쉽게 말해, 기업의 자산 중 소유주가 소유하고 있는 몫을 의미합니다.
자세한 설명:
총 자산 - 부채 = 자기 자본:
기업의 총 자산에서 부채를 빼면 자기 자본을 구할 수 있습니다.
출자자(주주)의 자본:
자기 자본은 주주가 투자한 자본금과 기업의 영업 이익을 통해 축적된 이익잉여금으로 구성됩니다.
소유주지분 또는 주주지분:
자기 자본은 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산이므로, 소유주지분 또는 주주지분이라고도 불립니다.
타인 자본과 구분:
자기 자본은 타인 자본(부채)과 구분되는 개념으로, 부채는 미래에 상환해야 할 의무가 있지만, 자기 자본은 그렇지 않습니다.
기업의 재무 상태 평가:
자기 자본은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로 사용됩니다. 자기 자본이 많을수록 기업의 재무 상태가 튼튼하고 안정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예시:
만약 한 기업이 총 자산이 100억 원이고, 부채가 50억 원이라면, 자기 자본은 50억 원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