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노년층도 앉아야되는거아는데...전에 발목에부상입고 깁스풀고얼마안돼서 앉아있었다가 학생이 앉았다고 눈치받은적있음노약자석 자리 남은거 먾았는데두...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난 팔 깁스하고 앉았는데 할배가 다리가 아픈게 아닌데 왜 앉아잇냐 해서 걍 내림 ㅡㅡ
나 꼭 앉을일 있으면 앉을거야 ㅂㄷㅂㄷ 인상 ㅈㄴ 찌푸리고 앉을거임… 체구 작아서 아무도 겁 안내겠지만 건드리면 존내 소리지르면서 안일어나야지…
이름 바꿔야함 약자석으로
ㅅㅂ나도 발에 금갔을때 택시 20분넘게 안잡혀서 지하철탔는데 할머니가 젊은사람이 어쩌고 지랄해서 걍 존나 절뚝이면서 일어남ㅋㅋㅋㅋ그래도 주변에서 갈배가 호통쳐주고 아주머니가 바로 양보해주셔서 앉아감ㅠ
5~6살로 보이는 애한테 할아버지 앉게 나오라하더라 ㅋㅋㅋ
단어에 '노'자 빼... 괜히 꼰대문화 생겼잖아
나 아파서 혼미해진 정신에 노약자석 앉앗는데 나보다 건장한 180되보이는 할배가 내 발 차더니 싸가지 없는 년이라 욕함;
ㄹㅇ 다리깁스하고 앉아도 머라하더라
걍 약자석으로 바꿔야할듯
ㄹㅇ 앞에서 쭈구려 앉아잇으면 한둘 눈치보면서 일어나는데 그거 전부 여성 ㅠ 생리통 개심해서 노약자석 문쪽에 털푸덕 앉아잇으니까 양보해주더라 샂 멀쩡한 노인네들 ㅈㄴ 앉아잇어 등산스틱들고 ㅅㅂ 난 등산할 기운도 없는데!!
노인이많아서그래 ㅆㅂ 갈배들 할일없이지하철타고 돌아다니는게 습관이라서무료전철 70살이나80살이상으로 바꿔야돼ㅡㅡ
약자좌석으로 단어 바꿔
노인칸 자체를 따로만들어야함 ㅡㅡ
난 팔 깁스하고 앉았는데 할배가 다리가 아픈게 아닌데 왜 앉아잇냐 해서 걍 내림 ㅡㅡ
나 꼭 앉을일 있으면 앉을거야 ㅂㄷㅂㄷ 인상 ㅈㄴ 찌푸리고 앉을거임… 체구 작아서 아무도 겁 안내겠지만 건드리면 존내 소리지르면서 안일어나야지…
이름 바꿔야함 약자석으로
ㅅㅂ나도 발에 금갔을때 택시 20분넘게 안잡혀서 지하철탔는데 할머니가 젊은사람이 어쩌고 지랄해서 걍 존나 절뚝이면서 일어남ㅋㅋㅋㅋ그래도 주변에서 갈배가 호통쳐주고 아주머니가 바로 양보해주셔서 앉아감ㅠ
5~6살로 보이는 애한테 할아버지 앉게 나오라하더라 ㅋㅋㅋ
단어에 '노'자 빼... 괜히 꼰대문화 생겼잖아
나 아파서 혼미해진 정신에 노약자석 앉앗는데 나보다 건장한 180되보이는 할배가 내 발 차더니 싸가지 없는 년이라 욕함;
ㄹㅇ 다리깁스하고 앉아도 머라하더라
걍 약자석으로 바꿔야할듯
ㄹㅇ 앞에서 쭈구려 앉아잇으면 한둘 눈치보면서 일어나는데 그거 전부 여성 ㅠ 생리통 개심해서 노약자석 문쪽에 털푸덕 앉아잇으니까 양보해주더라 샂 멀쩡한 노인네들 ㅈㄴ 앉아잇어 등산스틱들고 ㅅㅂ 난 등산할 기운도 없는데!!
노인이많아서그래 ㅆㅂ 갈배들 할일없이
지하철타고 돌아다니는게 습관이라서
무료전철 70살이나80살이상으로 바꿔야돼ㅡㅡ
약자좌석으로 단어 바꿔
노인칸 자체를 따로만들어야함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