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만 보자면 나가라고 할 자격은 없음. 나이도 28살이면 도쿄한달 살수도 있지..갑자기 가신건데..아버지가 지병이 있으셔서 대비하고 있어야했던 것도 아니고.. 나도 서른넘어서 돈 모으기 시작했고 지금은 주변보다 많이 모아둔 상태인데 당장 '돈'하나때문에 언니가 사람이냐면서 나무라는 여자애가 너무 어리다. 가장이 사라져서 못미더운 언니가 가장이 됐다니까 원망할 대상이 필요했던 듯..사실상 이제 가장이 된 저 글쓴이가 제일 많이 힘들텐데 괜히 글쓰고 댓글쓰지말고 그냥 다같이 대화하고 으쌰으쌰 잘 살아나가길
내동생도 저런 행동력 없는 태도라 정신상태가 왜저러지 싶은데.. 저건 그냥 성격같음.. 한달만 더 쉬고 잏 구하려고했었다는데서 그냥 성격이 다 보임
없을슈있지 근데 도쿄한달? 아오 진짜 콱
그렇게까지 크게 잘못된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상황 땜에 그렇게 보이는 듯
한심하네 더 어린 동생들보다 못하면 뭐
팩트만 보자면 나가라고 할 자격은 없음. 나이도 28살이면 도쿄한달 살수도 있지..갑자기 가신건데..아버지가 지병이 있으셔서 대비하고 있어야했던 것도 아니고.. 나도 서른넘어서 돈 모으기 시작했고 지금은 주변보다 많이 모아둔 상태인데 당장 '돈'하나때문에 언니가 사람이냐면서 나무라는 여자애가 너무 어리다. 가장이 사라져서 못미더운 언니가 가장이 됐다니까 원망할 대상이 필요했던 듯..사실상 이제 가장이 된 저 글쓴이가 제일 많이 힘들텐데
괜히 글쓰고 댓글쓰지말고 그냥 다같이 대화하고 으쌰으쌰 잘 살아나가길
돈없는 언니는 언니가아닌가? 존나 이해안되는데 가족중에 장기백수있었는데 답답하긴 햇어도 똑같이 부모잃었는데 뭔나가라마라야 ㅋㅋㅋㅋ등골빼먹는 가족한테도 저런식으론 말못할거같은데 걍 평소 하고싶은데로 다하고살았던 언니한테 화풀이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