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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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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中 59세 여성, 시험관 시술로 둘째 출산 성공... "큰딸 해외 살아 외로워서"
귤토끼이 추천 0 조회 3,683 26.01.26 18:11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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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6 18:12

    첫댓글 아휴 애가...

  • 26.01.26 18:13

    사람이 외로움 컨트롤을 못하면 여럿 고생하는구나

  • 26.01.26 18:14

    자식이란 멀까… 외롭다며 낳는거까지 부모 본인의 이기심을 충족시키는 존재라는 생각만 드네

  • 26.01.26 18:15

    외로움의 원인조차 해외사는 큰딸 탓,, 본인 인생을 사셔야 안외로울텐데

  • 26.01.26 18:14

    근데 59세에도 가능하구나 완경이 아닌게 신기하다 옛날에도 쉰둥이는 있었다던데 59는 거의 60대잖어

  • 26.01.26 18:16

    대리모 쓴것도 아니고~
    뭐 손녀키우듯 키우겠지

  • 26.01.26 20:20

    22 그렇게까지 한소리 들을일인가싶은디….

  • 26.01.26 18:17

    애는..어카라고...

  • 26.01.26 18:19

    오... 체력이 되시나

  • 26.01.26 18:21

    유산만 많으면 뭐.. 젊고 가난한 부모보다 나을지도

  • 26.01.26 18:21

    애기 성인 됐을때 부모가 80이네,..

  • 와 외롲다고 출산을?? 대단하네

  • 26.01.26 18:42

    애가 성인될때까지 건강 잘 챙기시길...

  • 26.01.26 18:43

    시험관할정도면 여유있는집이긴할텐데 그래도 뭔가..음... 그러네

  • 26.01.26 18:43

    하이고…..엄마가 같이 오래 못 있는거 애초에 알아서 불안하고 힘들어하는 애 마음은 생각하셨나요……

  • 26.01.26 19:20

    222... 난 30대가 된 지금도 엄빠 아픈거 늙어가는 거 불안하고 무서운데...

  • 26.01.26 20:29

    @아랏하아라하마하 ㅁㅈ….. 나도 진짜 너무 무섭고 가끔씩 자기 전에 미칠 거처럼 불안한데,
    대학때 부모님이 이미 60대였던 막둥이인 친구는 오히려 어릴때 다 불안해했는지 진짜 체념한 거 처럼 말하더라….
    부유하고 말고 유산 많이 남겨주고말고의 문제가 아님..

  • 26.01.26 19:08

    반려동물이란 선택지도 있는데...

  • 26.01.26 19:20

    이기적이다 진짜.. 순전히 본인의 행복만 생각해서 생명을 탄생시킨 거잖아

  • 26.01.26 19:27

    엥? 큰딸도 나갔으니 본인 인생을 즐기시지

  • 26.01.26 23:55

    와 60 다 되어도 출산가능하구나! 한국에 차고넘쳐나는 60대남 매매혼 부부 생각하면 뭐...

  • 26.01.27 00:57

    저출산 타령하는 50-60대는 본인들이 낳았음 좋겠음

  • 26.01.2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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