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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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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엄마가 봄동 무쳐서 양푼비빔밥 해줬어요
자경이친구 추천 0 조회 12,580 26.01.26 19:08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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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6 19:09

    첫댓글 하 미쳤다 나 호도이 빙의해서 한양푼 다먹기 쌉가능

  • 26.01.26 19:09

    한입만 제발 ㅠ

  • 26.01.26 19:10

    와 개꼬소한 들기름 냄새 날 거 같아ㅠ

  • 26.01.26 19:10

    어머니 배추가 고기보다 맛있네요

  • 26.01.26 19:11

    하존얘내

  • 26.01.26 19:13

    한입당 삼박수 빡빡치면서 먹기 가넝

  • 26.01.26 19:15

    와 이정도면 나도 한입 줘야 한다 ㅜㅜ

  • 26.01.26 19:15

    와 일박이일에서 강호동 정신없이 먹던거 생각나

  • 미친 오늘은 봄동이다

  • 26.01.26 19:18

    살려줘

  • 26.01.26 19:20

    나 얼마전에 회사에서 해먹음,,,
    도시락 싸다니는 회산데 봄동있길래 집에서 손질하고 회사에서 바로 양념무쳐서 해먹었다지요..
    환상적ㅜ

  • 26.01.26 19:25

    와 입에넣고싶어요

  • 26.01.26 19:34

    제발 저요

  • 강호동모드 on

  • 26.01.26 21:31

    매실액 넣으라던데 없으면 설탕 넣어도 되나

  • 26.01.26 22:58

  • 26.01.26 21:48

    개마싯겠다

  • 26.01.26 23:06

    와 개맛있겠다...저기에 차돌박이 구워서 같이 먹고싶음

  • 26.01.27 00:17

    일박이일 봄동 비빔밥 얼마전에 봤는데 진짜 침 줄 줄 흘렸음..와 진짜 내일 봄동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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