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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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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애프터썬>은 이미 햇볕에 탄 피부에 바르는 크림이다.
계란말이를먹은건걔란말이야2 추천 0 조회 21,290 26.01.26 23:03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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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6 23:07

    첫댓글 하..글 읽으니까 또 먹먹해지네.. 영화끝나고 한동안 여운에서 못 빠져나왔는데

  • 26.01.26 23:13

    이 영화 다시 못 보겠음… 너무 좋지만 못 보겠어

  • 26.01.26 23:22

    이거 본 이후로 언더프레셔 들을때마다 너무 슬픔

  • 26.01.26 23:24

    소피가 여행 중간에 우울감 느낀거 얘기하는 장면도 되게 그랬어

  • 26.01.26 23:29

    ’아무도없는곳에서‘ 책보고 보고싶었는데 이제 생각났다… 봐야지ㅠ

  • 26.01.26 23:30

    아빠가 ㅈㅅ하는 장면이 나왔었나 마지막에??

  • 26.01.26 23:49

    암시하는 장면들이 많이 나옴
    밤바다나 엽서나 등 보이고 우는거나 캠코더 닫고 암흑의 댄스홀로 들어가는거

  • 26.01.26 23:37

    소중한 존재 잃어본 사람은 더 마음아픔..

  • 26.01.26 23:37

    재개봉 해주세요ㅠㅠㅠ 지난번에 놓쳤어요😭 이은선 기자님 넘 좋아

  • 지금도 진행중이지만 우울증 심할때 해외여행 갔을때 느꼈던 감정들이 영화에 고스란히 담겨있더라. 일정 다 끝내고 호텔에서 잠드려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도저히 잠은 안오고 이유모를 불안에 시달리고.. 같이온 언니는 잘 자는데 나는 도저히 잠들수가 없고. 관광지 돌아다니면서 좀 더 즐거울 수 있었는데 마냥 즐기지 못해서 다른 사람 마음 불편하게 했던 나의 모습에 대한 자괴감이나 이런것들.. 이 영화 자체는 너무 슬펐는데 나만 그런건 아니구나 하는 위안도 느끼면서 여러모로 복합적인 감정이 들었어

  • 26.01.27 01:10

    봐야겟다

  • 26.01.27 07:00

    이거 처음볼때랑 두번째볼때랑 느낌이 달라...ㅠ 아빠가 이겨내보려고 한 노력들이 다시 보여 ㅠ

  • 26.01.27 08:33

    보ㅓ야자

  • 26.01.27 15:12

    내 인생작 ㅠ 튀르키예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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