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교요리사랑 결혼하는거 집안망신이라고 부모가 반대했다고함.. 그래서 그냥 하객없는 상태에서 결혼하셨대결혼허락받으러갈때 신부어머니한테 빗자루로 맞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헐 진짜 텅텅 비어있네..ㅜㅜ
헐..... 지금은 어떠시려나
지금은 잘 지낼까
울나라도 진짜 알아줘야혀ㅠ... 요새도 화교 안좋게 보지않나..
시핥... ai로 다시 성대한 결혼식으로 바꿔주자..
너무하네ㅠ…
헐 ㅠㅠㅠㅠ
아내분 대단하다
저땐 중국인이랑 조선족도 지금처럼 따로 나누는게 아니라 화교로 다같이 묶어서 볼 때라 인식이 안좋았다던데 지금으로 치면 당시에 저 분들 입장에선 딸래미가 조선족남자랑 결혼한다고 데려오는 느낌이려나..
너무해..
화교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안좋았구나.. 신기
그래도 너무해.. 딸이 좋다는데 이유가 있겠지 ㅠ
헐
아뭔가 안쓰럽다ㅠㅠ 처가 눈치보며 한평생 살았을듯 근데 나도 딸이(없음) 조선족이랑 결혼한다면 우선은 반대 했을거같긴 한데 사람은 만나보고 결정해야..
헉
첫댓글 헐 진짜 텅텅 비어있네..ㅜㅜ
헐..... 지금은 어떠시려나
지금은 잘 지낼까
울나라도 진짜 알아줘야혀ㅠ... 요새도 화교 안좋게 보지않나..
시핥... ai로 다시 성대한 결혼식으로 바꿔주자..
너무하네ㅠ…
헐 ㅠㅠㅠㅠ
아내분 대단하다
저땐 중국인이랑 조선족도 지금처럼 따로 나누는게 아니라 화교로 다같이 묶어서 볼 때라 인식이 안좋았다던데
지금으로 치면 당시에 저 분들 입장에선 딸래미가 조선족남자랑 결혼한다고 데려오는 느낌이려나..
너무해..
화교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안좋았구나.. 신기
그래도 너무해.. 딸이 좋다는데 이유가 있겠지 ㅠ
헐
아뭔가 안쓰럽다ㅠㅠ 처가 눈치보며 한평생 살았을듯 근데 나도 딸이(없음) 조선족이랑 결혼한다면 우선은 반대 했을거같긴 한데 사람은 만나보고 결정해야..
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