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nero
https://youtu.be/cr5FkeMj8kU?si=2QO6CY18iXjRrQBa
ああ ここは
아아, 여기는
痛みも恐れもない
아픔도 두려움도 없어
声も愛も記憶も
목소리도 사랑도 기억도
かすれて
희미해져
この身体を ほどいて
이 몸을 벗어나
あなたのもとへ
당신의 곁으로
こだまする 喝采と
메아리치는 갈채와
祝祭の音色が
축제의 음색이
こんなにも 柔らかく
이토록 부드럽게
響いている
울리고 있어
ああ 透きとおる
아아 투명한
光に溶けてく
빛에 녹아들어 가
触れられない
닿을 수 없는
あなたとひとつに
당신과 하나로
そう 永遠に
그래, 영원히
ただ 満ち足りて
그저 충만한 채로
今 喜びの果てまで
지금 기쁨의 끝자락까지
첫댓글 영화 좋은 쪽으로도 나쁜 쪽으로도 할 얘기가 많았는데 엔딩으로 나온 이 곡도 참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