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35894?sid=101
까르띠에도 8% 올렸다…명품 도미노 인상에 예비 부부 '한숨'
리치몬트 그룹 산하 명품 주얼리·시계 브랜드 까르띠에가 27일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업계에 따르면 까르띠에는 이날 러브링 클래식 모델(옐로우 골드·핑크 골드) 가격을 309만 원에서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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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리치몬트 그룹 산하 명품 주얼리·시계 브랜드 까르띠에가 27일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업계에 따르면 까르띠에는 이날 러브링 클래식 모델(옐로우 골드·핑크 골드) 가격을 309만 원에서 333만 원으로 7.8% 올렸다.러브 언리미티드 링 옐로우 골드는 398만 원에서 429만 원으로 7.8% 올랐고 트리니티 링 클래식 모델은 342만원에서 370만원으로 8.2% 뛰었다.러브 브레이슬릿 미디엄 모델(옐로우 골드·핑크 골드)은 970만 원에서 1050만 원으로 8.2% 인상, 클래쉬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스몰 핑크 골드는 1270만 원에서 1370만 원으로 7.9% 인상됐다.
근데 금값올라서 오르는게 당연하긴 해
근데 금값올라서 오르는게 당연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