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ㄹㅇ 공포영화 클리셰이기도 함... 실체를 알아채고 초현실적인 존재(귀신)를 두려워하지 않게 되는 순간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것처럼
나도 힘들땐 많이 믿었는데 어느순간 보니까 고장난 시계에 서사 이입해서 억지로 끼워 맞추는 나만 남아있었음...
공부 하기 나름이고 받아들이는 사람 그릇 나름임
한창 믿고 의지했다고 생각한 시기가 있었는데 돌이켜보면 오히려 극복?하기가 더 어려웠었고 결국 내 스스로 해결하고 극복해야하는 것들이라... 무언가를 믿는다는게 나 자신을 틀에 가두는거밖에 안된단 결론을 내림
노예가 되는 사주인가봐 아니면 노예가 안되는 사주인가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아들이는 그릇 나름임. 운이 안 좋은 해는 언행을 자제하고 운이 좋은 해는 공부든 투자든 적극적으로 힘 실어서 열심히 했음. 그에 따른 결과는 사주와 비슷해서 신기했음. 언행을 조심하려했지만 결국 참지 못하고 터져버렸고 운이 좋은 해는 시험이든 사람이든 돈이든 내가 가지지 못했던 시야확장의 기회가 왔음.
맞다
믿음 자체에 에너지가 있어서 사람은 믿는대로 됨 ㄹㅇ
나도 생각도 결국 에너지라고 생각하고 생각이 모이면 물리적현상이 된다고 생각해 ㅋㅋㅋ
오 좋은 말이다 나도 긍정적인 생각 많이해야지
믿는대로돼ㄹㅇ.
운이 나쁠때는 나는 언젠가 좋아지게 될거라 믿으며 다음 기회를 위해 성실히 살고 운이 좋을때는 지금 순간에 감사해하며 겸손하게 살게되더라. 운 나쁠 때 사주보면서 힘얻기도 해서 잘 활용해가며 지내면 됨ㅎㅎ
사주가 좋아서 막믿어요계속믿어오
뭐든지 중독되면 노예가 돼
난 연말에 그 해 사주 찾아보는데 맞는 거 몇개 없음ㅋㅋ
첫댓글 ㄹㅇ 공포영화 클리셰이기도 함... 실체를 알아채고 초현실적인 존재(귀신)를 두려워하지 않게 되는 순간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것처럼
나도 힘들땐 많이 믿었는데 어느순간 보니까 고장난 시계에 서사 이입해서 억지로 끼워 맞추는 나만 남아있었음...
공부 하기 나름이고 받아들이는 사람 그릇 나름임
한창 믿고 의지했다고 생각한 시기가 있었는데 돌이켜보면 오히려 극복?하기가 더 어려웠었고 결국 내 스스로 해결하고 극복해야하는 것들이라... 무언가를 믿는다는게 나 자신을 틀에 가두는거밖에 안된단 결론을 내림
노예가 되는 사주인가봐 아니면 노예가 안되는 사주인가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아들이는 그릇 나름임. 운이 안 좋은 해는 언행을 자제하고 운이 좋은 해는 공부든 투자든 적극적으로 힘 실어서 열심히 했음. 그에 따른 결과는 사주와 비슷해서 신기했음. 언행을 조심하려했지만 결국 참지 못하고 터져버렸고 운이 좋은 해는 시험이든 사람이든 돈이든 내가 가지지 못했던 시야확장의 기회가 왔음.
맞다
믿음 자체에 에너지가 있어서 사람은 믿는대로 됨 ㄹㅇ
나도 생각도 결국 에너지라고 생각하고 생각이 모이면 물리적현상이 된다고 생각해 ㅋㅋㅋ
오 좋은 말이다 나도 긍정적인 생각 많이해야지
믿는대로돼ㄹㅇ.
운이 나쁠때는 나는 언젠가 좋아지게 될거라 믿으며 다음 기회를 위해 성실히 살고 운이 좋을때는 지금 순간에 감사해하며 겸손하게 살게되더라. 운 나쁠 때 사주보면서 힘얻기도 해서 잘 활용해가며 지내면 됨ㅎㅎ
사주가 좋아서 막믿어요계속믿어오
뭐든지 중독되면 노예가 돼
난 연말에 그 해 사주 찾아보는데 맞는 거 몇개 없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