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사령관 아내의 가혹행위로 공관병중 한명이 자살을 시도했다 미수로 그쳤고, 박 사령관은 공관병들에게 "내 부인은 여단장(준장) 급인데 네가 예의를 갖춰야지 이게 뭐하는 짓이냐"며 호통치면서 공관병들을 최전방 GOP부대로 돌아가며 파견을 보내거나 타 부대로 전출시키는 전횡을 저질렀다는 것
이 밖에도 당시 공관병들은 뜨거운 떡국에 떡이 붙어있으면 떡을 손으로 뜯어내거나, 박 사령관이 마실 인삼을 새벽 3시에 달이고 새벽 5시에 식자를 준비하는 등 가혹한 상황을 견뎌야 했다.
http://v.media.daum.net/v/20170803101421700?d=y
첫댓글 부창부수
미친새끼네 완전;; 저런놈들이 반역죄지 뭐냐 사형시켜라
그냥 미친놈이였네
똥싸고있네
진짜 북한도 이렇케는 안 갈굴듯
진짜 이정도면 이적행위인데...전투력손실어마어마하네
또라이 미친놈이네... 군법으로 엄히 다스려 주마
쳐 죽여야지 싶다..부칸 간부냐?
간부가 적이다
완전히 미친인간이네.....이딴게 별을 4개나 달고있으니......그 밑에 잇는 별들한테 얼마나 갑질을 했을까.... 아마도 아줌마들끼리 x깝을 떨었을거라고 본다....진짜 똥별들....열받네...
십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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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롭네요 ㄷㄷ 굳굳
기소는 군검찰에서 하고 처벌은 민간 법원에서 날듯
군인 가족 중 한 사람으로서, 진짜 개소리 좀 그만 하고 닥치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네.
학교 다닐 때 너무 아파서 레토나 빌려 탄 적 딱 한 번 있었는데, 난 그때도 미안해 죽겠더만... -_-
군대 밖에서는 그냥 아저씨면서 뭐가 저리 당당할까
와 이런 ㅅㅂ새끼들이
미친
내가 이래서 직업 군인들 좋아할 수가 없음... 좋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병사들 강제적으로 2년 근무하는 동안 어떻게든 최대한 착취하려는 놈들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