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cafe.daum.net/ok1221/9Zdf/2272310?svc=cafeapp
영화의 첫 장면은 부부가 말다툼을 하는 것으로 시작됨.딸 페리가 화장실이 급하다고 해 휴게소로 향하는데
휴게소에서 이것저것 사고 오는 동안 딸아이가 안 보임.아이를 찾으러 주변 건설현장까지 가게 되었는데 들개가 딸아이 근처에 있는 것을 발견...
아이에게 달려가지만 주인공과 아이는 밑으로 떨어지게 된다.
정신을 차려보니 부인이 따라왔고
다행히 딸아이의 팔은 부러졌지만 의식이 있어 병원에 급하게 데려감.
그러나 병원에 매우 사람이 많아 대기 명단을 쓰고 기다리는 가족
하지만 뭔가 이상한 분위기의 병원...간호사는 딸아이의 장기를 기증할 생각이 있냐는 알 수 없는 말을 한다.
진찰을 시작한 의사는 혹시 모르니까 CT 촬영을 해보자면서 부인과 딸과 함께 지하로 내려간다.
그렇게 혼자 기다린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 아무 소식이 없고 딸과 부인은 오지 않는다.걱정이 된 주인공은 접수처에 가서 물어보기로 한다.
그런데 접수기록 자체가 없다는 대답...분명 대기명단을 작성했다고 확인해보라고 하자 앞의 대기명단 종이는 폐기됐다고 한다.
이게 무슨 상황인지 도무지 혼란스럽기만 한 주인공.과연 이 병원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는 걸까? 그렇다면 왜? 아내와 딸은 어디에 있는걸까?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넷플릭스 <프랙처드>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Nothing
첫댓글 재밌어 보인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 다시봐야겠다
이거이거 재밌어!!! 스포 밟지 말고 봐 대단히 잔인하거나 고어한 장면은 잘 없고(공수저기준ㅋㅋㅋㅋ) 쫄깃 잼나고 깔끔해
잔인한 장면 있나요
례.....있습니다
재밌었어
스포보지않고 그냥 쭉 보는거 추천
와 갑자기 넷플가서 봤다 재밌었어!!!
더파더 같은 류인가, 봐야겠다 추천고마워
이고 봤는데 기억은 안나지만 쫄려가며 봤던 기억이 재밌었음 ㅋㅋㅋ
헐 재밌겠다
플라이트 플랜같은 내용인가??
헐 봐야겠다
잼썼어 ㅋㅋㅋ
괜찮더라 이거
오 봐야지
오 저장해야디
기대없이 봐야 재밋어
내일봐야지
이거 존잼
재밌었고 다른 의미로 의외였음ㅋㅋㅋ
봤는데 기억이 날랑말랑하네
첫댓글 재밌어 보인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 다시봐야겠다
이거이거 재밌어!!! 스포 밟지 말고 봐 대단히 잔인하거나 고어한 장면은 잘 없고(공수저기준ㅋㅋㅋㅋ) 쫄깃 잼나고 깔끔해
잔인한 장면 있나요
례.....있습니다
재밌었어
스포보지않고 그냥 쭉 보는거 추천
와 갑자기 넷플가서 봤다 재밌었어!!!
더파더 같은 류인가, 봐야겠다 추천고마워
이고 봤는데 기억은 안나지만 쫄려가며 봤던 기억이 재밌었음 ㅋㅋㅋ
헐 재밌겠다
플라이트 플랜같은 내용인가??
헐 봐야겠다
잼썼어 ㅋㅋㅋ
괜찮더라 이거
오 봐야지
오 저장해야디
기대없이 봐야 재밋어
내일봐야지
이거 존잼
재밌었고 다른 의미로 의외였음ㅋㅋㅋ
봤는데 기억이 날랑말랑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