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담밤
두부 이동경로
마지막 목격 제보가 1/27(화) 오전 8:10 배산역 4번출구 인근이었어
많이 마른 상태고, 바로 위의 가장 최근 목격사진을 보면 우측 목에 상처같은 것도 보여서 더 걱정되는 상태야😢
유대감 있는 사람도 없고, 콜링도 안되고, 두부란 이름이 생긴지 하루만에 유실된터라 이름도 못 알아들어
두부가 낯선 곳에서 당황해서 그런지 한자리에 정착 않고 끊임없이 이동중이라 구조가 더 어려운 상황이고 안전하게 포획하기 위해서 이동경로 파악이 중요할 것 같아!
겁 많은 아이라 발견 시 부르거나 티나게 쫓기 보단 사진찍어서 어느 방향으로 갔는지 제보해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두부가 얼른 집으로 돌아가 남은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도와줘🥲
혹시나 수정해야 되는 거 있으면 댓글 달아줘 빠르게 수정할게!!
첫댓글 아이고 두부야 ㅜㅜㅜㅠㅠ
하 진짜 ㅠㅠ
아이고 두부야ㅠㅠㅠ안전하게 집에 되돌아가기를ㅠㅠㅠ
임보한다고 데려가 놓고 왜 바로 잃어버려..? 이미 일어나버린 일 어쩔 수 없지만 이해가 안 가네
그르게 말야....나도 이해 안되고 답답하지만 이미 일어난 일 어쩌겠어ㅠㅜ추운 날 위험하게 길거리 떠도는 갱쥐가 너무 안됐어서 그냥 글이나 열심히 써서 나르는 중😢
@담밤 제일 추울 때 너무 안타까워.. 어서 다치지 않고 집에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 정말 ㅠㅠ
진짜 왜 그런다냐 ㅠㅠㅠㅠ 제발 조심하지 ㅠㅠ
두부야 ㅜㅜ 집에가자그만
애기야 집으로 가자 ㅠㅠ 아우 추울텐데..
도보로 다니네ㅜㅜ다행이다.... 그래도 아가 철창에 갇혀잇다가 지금은 자유 찾고 뛰어노는중이라고 생각들기도하네ㅜ그래도 두부야 길보다 더 따듯하고 좋은 곳이있어 두부야 좀만 버텨줘... 안전하게....
애기가 차를 안무서워해ㅜㅜ일요일에도 8차선을 막 건넜다 그러더라고.. 오늘 제보해주신 분도 애가 도로로 가는 거 보고 막 불러서 인도로 오게끔 유도했다 하시고..그래서 더 걱정이야ㅠㅠ
@담밤 아.... 사진만 보고 안심했네.... 미치겠네증말...ㅜㅜㅜ
두부야 ㅠㅠ 집밥 먹으러 가야지 어디서 헤매고 있니 ㅠㅠㅠ 얼른 찾았으면 좋겠다
아 임보한다고 데려가서 하루이틀만에 잃어버리는거 진짜 유기견 인스타 팔로하다보면 하루에도 몇십건이야 그게 한달이면 몇백건이야 이해가 안돼.......두부야....ㅠㅠㅠ이름도 몰라서 불러도 안올텐대 우짜냐
어떡해ㅜㅜ
우리강아지랑너무닮앗다 ...
아 추운디 ㅠㅠ 두부야 ㅠㅠㅠㅠㅠㅠ
두부야 추워...얼른 집으로가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