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tagram.com/p/DT-KlhRgUnM/
종로 투썸플레이스
This is South Korea.
English is not a natural country
If you don't know Korean,
it's a translation application
Please use it
Please keep your manners when you come back from the trip
여기는 대한민국입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닙니다.
한국어를 모르시면 번역 앱을 사용하세요.
여행에서 돌아오실 때 예의를 지켜주세요.
그래 영어가 당연한게 아니야
한국어 못하면 앱이라도 써 예의의 문제다
여행할때마다 그 나라 언어를 배우라고?
그건 불가능해 말도안되는 요구야
그만큼 관광객이 많이오는데 감사히 배워야지?!
영어는 범세계적인 세계공용어라고!!!
아니 얘들아
그냥.. 한국에서 한국어로 커피 주문하라는게..
한국어가 아니라..
아메리카노 바닐라라떼 토스트 이런거라구..
발음만 콩글리시로하면 된다고;;
ㄴ 그래도 주세요~(por favor) 는 붙여야지!ㅎ
(저 카페는 투썸플레이스)
대부분의 카페는 키오스크라 무인 결제고
다 영어가 되는데 대체 직원에게 영어로
뭘 얼마나 물어보려는거임?
한국 와본 사람들은 다
키오스크 안써..? 하는 상황
(저 사람 말로는 당시 키오스크가 안됐다고함)
저새끼들은 왤케 자아가 비대할까 예의도없고 눈치도없고 ; 영어나 처쓸거면 여행을 오지마 제발
진짜 주세요 정도만 하면 되는데 ㅋㅋㅋ
오히려 해당국가 언어쓰는거 재밌는데 반응도 좋고 직원들도 잘해줌
우리나라가 뭔 관광으로 먹고 사는 나라인줄 아나 즈그 말처럼 해변에서 관광객 상대로 열대과일 팔면 당연히 5개국어 쌉가능 때리겠지ㅋㅋㅋㅋㅋ 특히 외국인 관광객 많은데들은 이미 영어 중국어 일본어 다 하고있는데 저긴 그게 아니라고요
개싹퉁바가지 양놈들아 한국인들은 예로부터 영어와 최소 현지 소통 문장들을 외워갔다!!!!!!!! 괘씸하구나
요즘 세상에 비영어권 나라에서 다짜고짜 영어 쓰기 시작하는 거 자체가 좀 무례한거 같음. 무의식중에 영어 쓰는 걸 권력화 하는 거 같고.. 나도 프랑스 처음 갔을 때 영어로 화장실 물어보니까 직원이 짜증난단 표정 지어서 역시 프랑스 인종 차별 생각들고 불쾌했는데 나중에 다시 갔을 때 번역 앱 쓰면서 더듬더듬 몇마디라도 하고 영어 하기 전에 팔레부앙글레 물어봤더니 다들 훨씬 친절해짐…
저거 냅다 스몰톡에 존나빠르게 말해서 그런거 아녀?
한국어로 주문해달라<<도 아님 번역기라도 켜라 이거지
종로투썸이면 외국인ㅋㅋㅋ보다 직장인이 더 많이 이용하는 거 아님?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하고 캔유스핔잉글리쉬만 했어도 안저럼 백퍼 백인들 대뜸 얼굴 들이밀고 영어로 ㅈㄴ 빨리말해서 저랬을듯
안뇽하세요 커피주세효 이정도면 귀엽지..
번역기 쓰러고 써놨는데 왜 단체 난독증이 왔어 ㅋㅋㅋㅋ 그동네 관광 아니어도 회사원들이 먹여살림
번역기 쓰면 되잖아 뭐가 문제야
당연하지
ㅋㅋㅋㅋ저 카페는 관광객이 그만큼 돈이 안 되는 갑디 ㅋㅋ
다낭 가봐 걍 신차오 하고 들어가서 번역기 없어도 한국말 써도 됨 돈 되니까 알아서 편의 제공 해주는 거임
번역기 조차 싫으면 돈을 많이 쓰시면 해결 됩니다
맞지
?? 누가 배워서 유창하게 하래? 번역기라도 쓰라잖아 말이 많아
맞말 나도 알바햇을때 외국인 손님 오면 아득바득 한국말로 물어봣움
코쟁이들 머리에 똥만찼노
당당하게 영어 쳐쓰면서 못 알아듣는다고 답답해하면 좆같다고 진자 씹. 번역기가 없는 시대면 몰라 ㅋㅋㅋ 존나 이어폰으로 실시간 번역이 가능한 시대에 ㅋㅋ
영어도 문법 신경 안 쓰고 당당하게 써 붙여서 아주 기세 좋아 보이고 막무가내 할배같다
맞는말이네ㅡㅡ 아 외국인들 진짜 너무 당당하게 지들 뭐 물어볼 때도 영어로 쳐물어보는거 빡침 최소한 단어라도 한국어로 말하는 성의를 보여야 나도 도움을 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