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해외에서 화제된 아들 육아하다가 폭발한 엄마
댐징 추천 0 조회 94,827 26.01.27 22:45 댓글 82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1.28 19:10

    고양이 다이어트시킬때나 방에 격리시킬때 울면서 보채는 소리만 들어도 스트레스 엄청 나던데 진짜 애기는 넘힘들듯....

  • 26.01.28 19:15

    후.... 정말 끔찍허다....

  • 26.01.28 19:22

    근데 저 애가 유달리 예민한게 아니고 보통 애기들 대부분 다 저래..

  • 26.01.28 19:59

    와 3초 듣다가 끔
    끔찍하다 ;

  • 26.01.28 21:15

    난 저 모습을 짠하지만 대단한거라고 추켜세워주는 것도 거북할정도로 육아를 여자가 당연히 감내해야하는 일로 보는 시선이 너무 끔찍함… 아는게 너무 많아져서 난 진짜 못할듯..

  • 26.01.28 21:31

    저럴까봐 안낳아...

  • 26.01.28 21:31

    하...

  • 26.01.28 22:49

    불쌍하다.... ㅜ

  • 26.01.29 00:39

    우째야됨 저러면

  • 26.01.29 01:23

    아 진짜 애 엄마 너무 불쌍해...얼마나 독박 육아 하면서 정신적으로 몰렸으면 저러냐...

  • 26.01.29 01:47

    징그럽게 느껴져서 절대 애 못키울듯

  • 26.01.29 08:13

    씨이발 남자 어딨냐고 애비 어딨냐고

  • 26.01.29 11:47

    어우.. 우리엄마도 나 등에업고 밤에새벽에 밖에서 3시간도 있어봤다했는데ㅜㅜㅜ엄마미안 ㅠㅠ,,

  • 26.01.29 15:59

    와..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 받아.......

  • 26.01.29 16:12

    헐 충격.... ㅠㅠ 얼마나 힘들까

  • 26.01.29 19:41

    대박

  • 26.01.29 20:23

    나 어릴때 하도 울어서 잠 못잤데 ㅜㅜ 그래서 난 애 낳을생각 없음 나같은 애 나올까봐

  • 26.01.29 23:05

    우리 엄마도 고생했겠다..

  • 26.01.30 01:19

    애한테 시달리면너무 힘들듯 난 휴게소 화장실에서 화장실 칸 안에서 애한테 소리지르면서 절규하던 어떤 애엄마 아직도 생각남... 애가 화장실 장소 가리는지 볼일 못보고 계속 징징대면서ㅜ우니까 엄마가 ㄹㅇ 절규하듯이 화장실 가고싶다고 했잖아!! 이러면서 미친사람처럼 소리지름 ㄷㄷ

  • 26.04.29 03:17

    나도 밤마다 엄청 울어서 엄마도 나 따라서 울고 아빠는 내 엉덩이 때렸다는데..근데 때리고 나서고 너무 미안하다고 아빠도 또 울고... 엄마아빠한테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 알고보니 배고파서 못 잔거였는데 엄마 젖만 먹으려고 하고 분유는 절대 안 먹었다함;; 외숙모 젖 먹구 잠 존나 잘잤대 시발 엄마 미안해 ㅜ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