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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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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해외에서 화제된 아들 육아하다가 폭발한 엄마
댐징 추천 0 조회 95,275 26.01.27 22:45 댓글 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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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9 20:23

    나 어릴때 하도 울어서 잠 못잤데 ㅜㅜ 그래서 난 애 낳을생각 없음 나같은 애 나올까봐

  • 26.01.29 23:05

    우리 엄마도 고생했겠다..

  • 26.01.30 01:19

    애한테 시달리면너무 힘들듯 난 휴게소 화장실에서 화장실 칸 안에서 애한테 소리지르면서 절규하던 어떤 애엄마 아직도 생각남... 애가 화장실 장소 가리는지 볼일 못보고 계속 징징대면서ㅜ우니까 엄마가 ㄹㅇ 절규하듯이 화장실 가고싶다고 했잖아!! 이러면서 미친사람처럼 소리지름 ㄷㄷ

  • 26.04.29 03:17

    나도 밤마다 엄청 울어서 엄마도 나 따라서 울고 아빠는 내 엉덩이 때렸다는데..근데 때리고 나서고 너무 미안하다고 아빠도 또 울고... 엄마아빠한테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 알고보니 배고파서 못 잔거였는데 엄마 젖만 먹으려고 하고 분유는 절대 안 먹었다함;; 외숙모 젖 먹구 잠 존나 잘잤대 시발 엄마 미안해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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