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후임.여시에게 다가와서 물어봄.“저.. 대리님.. 이번에 할아버지 할머니께서참기름이랑 고추장을 만들어서 주셨는데양이 너무 많더라구요!“
“혹시 고추장이랑 참기름 좋아하시면 드릴게요”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청정라거
plz….
드디어 나도 카르텔의 일원이...!
내가 두쫀쿠라도 구해와볼게 ...
뭐를 좋아하니? 두쫀쿠 그런거 좋아해?
싀핥 진짜 두쫀쿠 사줄 의향 200%
세상에 그 귀한걸... 어머...
진짜 두쫀쿠사줄까...? 주말돔안 내가 우리동네 두쫀쿠맛집들 오픈런해서 사올게 아니다 내가 연차쓰고 가서 사올게
제발 제발 후임아...
따로 필요한건없니......
아니 그 귀한걸..
직접 농사지어서 정성들여 만든거 주는거 아냐 ㅜㅜ 참기름 고추장 너무너무 귀한데... 밥사줘야해..
두쫀쿠3개+커피 사줄거임
헐 너머 귀하다....
아니 진짜 귀한건데.. 울 할매가 농사지어서 아는데.. 나도 뭐 좀 나눔할게.. 마늘필요해..?
어머 그 귀한걸...난 뭘해줄까? 나 요리잘하는데 반찬해줄까? 좋아하는거 말해줘..
plz….
드디어 나도 카르텔의 일원이...!
내가 두쫀쿠라도 구해와볼게 ...
뭐를 좋아하니? 두쫀쿠 그런거 좋아해?
싀핥 진짜 두쫀쿠 사줄 의향 200%
세상에 그 귀한걸... 어머...
진짜 두쫀쿠사줄까...? 주말돔안 내가 우리동네 두쫀쿠맛집들 오픈런해서 사올게 아니다 내가 연차쓰고 가서 사올게
제발 제발 후임아...
따로 필요한건없니......
아니 그 귀한걸..
직접 농사지어서 정성들여 만든거 주는거 아냐 ㅜㅜ 참기름 고추장 너무너무 귀한데... 밥사줘야해..
두쫀쿠3개+커피 사줄거임
헐 너머 귀하다....
아니 진짜 귀한건데.. 울 할매가 농사지어서 아는데.. 나도 뭐 좀 나눔할게.. 마늘필요해..?
어머 그 귀한걸...난 뭘해줄까? 나 요리잘하는데 반찬해줄까? 좋아하는거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