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도 광고인데 알부민은 좀 다른게 엄마보다 윗세대 70대이상 할머니들 사이에서 존나옛날에 밭일해서 힘들고 피곤할때 알부민을 엄청 맞았대(진짜 동네 병원에서 놔주는 혈장알부민) 요새 직시들 힘들면 수액맞거나 오쏘몰비타민 먹는것처럼 저시대 할머니들한테는 저게 박카스고 핫식스임 근데 존나존나 효과좋은.. 그래서 병도 일부러 그 수액병 비슷하게 만든거고ㅋㅋㅋㅋ홈쇼핑에서 당연히 노리고 파는건 맞는데 난백알부민인거 얘기하긴 함. 근데 걍 저나이대 어르신들은 알부민 알지알지 하면서 알부민이라는 단어 자체에 반응하는거라고 했음.
근데 노인들 보면 알부민 효과있을수밖에 없는게… 노인들 보면 식단에 단백질이 없음 ㅠ 그렇게 고기먹어라 고기좀먹어라 하는데 소화안된다고 안먹고… 거기다가 단백질 보충해주는 알부민 먹고 알부민제품들보면 태반영양제도 들고 하더라고?? 그런거 같이 들어가고 하다보면 뭐 우리가 피곤하다고 오쏘몰 사먹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 ㅋㅋ 그래서 너무 비싼거만 아니면 그냥 적당한거 사먹으라 하고있어…
헐 엄빠 사드렸는디
알부민은 먹는 걸로는 흡수가 어렵습니다...
병원에서도 알부민수치 정상인데 자꾸 알부민 주사놔달라는 사람들 있어
단백질? 그러면 막 초유가루 이런거도 그런가??? 분유같은거 먹던데ㅜ
홍보 ㅈㄴ 하니까 드시지 마십셔…
어르신들 몸에 좋다고하면 너무 의심없이 덥썩덥썩 사드셔ㅠㅠ
광고도 광고인데 알부민은 좀 다른게 엄마보다 윗세대 70대이상 할머니들 사이에서 존나옛날에 밭일해서 힘들고 피곤할때 알부민을 엄청 맞았대(진짜 동네 병원에서 놔주는 혈장알부민) 요새 직시들 힘들면 수액맞거나 오쏘몰비타민 먹는것처럼 저시대 할머니들한테는 저게 박카스고 핫식스임 근데 존나존나 효과좋은.. 그래서 병도 일부러 그 수액병 비슷하게 만든거고ㅋㅋㅋㅋ홈쇼핑에서 당연히 노리고 파는건 맞는데 난백알부민인거 얘기하긴 함. 근데 걍 저나이대 어르신들은 알부민 알지알지 하면서 알부민이라는 단어 자체에 반응하는거라고 했음.
근데 노인들 보면 알부민 효과있을수밖에 없는게…
노인들 보면 식단에 단백질이 없음 ㅠ 그렇게 고기먹어라 고기좀먹어라 하는데 소화안된다고 안먹고… 거기다가 단백질 보충해주는 알부민 먹고
알부민제품들보면 태반영양제도 들고 하더라고?? 그런거 같이 들어가고 하다보면 뭐 우리가 피곤하다고 오쏘몰 사먹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 ㅋㅋ 그래서 너무 비싼거만 아니면 그냥 적당한거 사먹으라 하고있어…
요즘 어른들 건강프로에 알부민 존나 밀고잇어서 그럼
어쩐지.... 이상하게 알부민 먹으면 어지럽더라고??? 그것때문이 아닐수도 있지만.. 뭔가 이상해서 중단함
와 우리할머니 뭔 의사들이 나오는 티비보고 그때부터 알부민노래 두달을 부르다가 어제 약국에서 사셨어 홈쇼핑꺼는 뭐 한달치가 25만원이래나.. 약국건 다행히 6만원이더라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