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35172943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귤토끼이
첫댓글 분조장 ㅅㅂ ㅠㅠ
분조장ㅋㅋㅋㅋ 고양이답다
새벽에 겁나 헤드번팅 하고 쓰다듬어달라고 골골송 뷰르고 난리나서 몽롱하게 쓰다듬어주다보면 갑자기 진심을다해서 공격하는데 진짜 아파죽음 ㅠㅠㅠㅋㅋㅋㅋ피여러번 봄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심 못고쳐? 나도 새벽이랑 아침마다 고양이가 만져달라고 비비적거려서 만져주면 마지막엔 콱 물어서 미쳐벌여. 쓰읍!하고 자리떠도 안고쳐져....
@세우버거 여시네 냥이두 그러는구나 분조장 오져진짜..ㅠㅠ 나그래서 이제 짐승같은 촉이 발달해서 쓰다듬다가 묘하다싶으면 바로 달려들때 스무스하게 확빼내버림 ㅠㅠ 그거못피하면 뒷발팡팡에 피까지남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28 22:56
@세우버거 고치는 법까진 아니지만 눈치봐서 적당히 만지다가 물기전에 빠지면됨ㅋㅋㅋ 하지만 인간의 욕심이란 끝이없고.. 적당히를 모르고 조금만 더.. 하다가 물리긴 하는데 어쩔수없는덧
분조장 ㅁㅊ
내 새끼... ㅋㅋㅋ 분조장임 ㅋㅋㅋㅋ
아하..
요정
분조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긴 해 울 냥이...
내새끼가 분조장이라니ㅠ
맞는거같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맨날 만지다 물어..
어디서 그랬었지 ㅋㅋㅋㅋ ㅈㄴ 편안하게 있다가 갑자기 '이래선 안대!! 나의 야생성! 난 강한 고양이야!!!' 이러면서 문다고 그랬어
이새끼 존나 분조장임
첫댓글 분조장 ㅅㅂ ㅠㅠ
분조장ㅋㅋㅋㅋ 고양이답다
새벽에 겁나 헤드번팅 하고 쓰다듬어달라고 골골송 뷰르고 난리나서 몽롱하게 쓰다듬어주다보면 갑자기 진심을다해서 공격하는데 진짜 아파죽음 ㅠㅠㅠㅋㅋㅋㅋ피여러번 봄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심 못고쳐? 나도 새벽이랑 아침마다 고양이가 만져달라고 비비적거려서 만져주면 마지막엔 콱 물어서 미쳐벌여. 쓰읍!하고 자리떠도 안고쳐져....
@세우버거 여시네 냥이두 그러는구나 분조장 오져진짜..ㅠㅠ 나그래서 이제 짐승같은 촉이 발달해서 쓰다듬다가 묘하다싶으면 바로 달려들때 스무스하게 확빼내버림 ㅠㅠ 그거못피하면 뒷발팡팡에 피까지남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28 22:56
@세우버거 고치는 법까진 아니지만 눈치봐서 적당히 만지다가 물기전에 빠지면됨ㅋㅋㅋ 하지만 인간의 욕심이란 끝이없고.. 적당히를 모르고 조금만 더.. 하다가 물리긴 하는데 어쩔수없는덧
분조장 ㅁㅊ
내 새끼... ㅋㅋㅋ 분조장임 ㅋㅋㅋㅋ
아하..
요정
분조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긴 해 울 냥이...
내새끼가 분조장이라니ㅠ
맞는거같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맨날 만지다 물어..
어디서 그랬었지 ㅋㅋㅋㅋ ㅈㄴ 편안하게 있다가 갑자기 '이래선 안대!! 나의 야생성! 난 강한 고양이야!!!' 이러면서 문다고 그랬어
이새끼 존나 분조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