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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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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집사가 강아지 안을때/강아지 주인이 고양이 안을때 느끼는 감정
얌압힣ㅎㅅ 추천 0 조회 11,303 26.01.29 09:07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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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9 09:09

    첫댓글 아니 안아올렸는데 발이 땅에서 안떨어지더라고

  • 26.01.29 09:12

    친구가 울집 고양이 들어올리고 놀람...발이 안떨어져서 들리지가 않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29 09:12

    진짜 ㅋㅋ 강쥐들은 탄탄 단단 한데 ㅋㅋㅋ 고양이는 느낌이 흐물텅?함 ㅋㅋㅋ 몰랑말랑이...

  • 26.01.29 09:13

    고냥님들은 어떻게든 품에서 빠져나갈라해 ㅋ쿠ㅜ

  • 26.01.29 09:19

    길쭉해지더라 키가 몇인지 궁금할 지경이더라

  • 그런데 고양이가 보기보다 몸무게 오지게 나감.

  • 26.01.29 10:59

    ㅇㅈ ㅋㅋㅋㅋ 속이 꽉찼어

  • 26.01.29 09:33

    맞아 고양이는 걍 점프해서 뛰어내리는데 강쥐는 조심조심...살살...내려놔야해

  • 26.01.29 09:38

    길 가다가 중형견주랑 대화하게됐는데 애가 내 발등에 툭 앉는거야 근데 무겁고 단단해서 더헉소리 나더라ㅋㅋㅋㅋㅋㅋㅋ

  • 26.01.29 10:19

    뜨끈한 오뎅봉다리 ㅋㅋㅋ

  • 26.01.29 10:25

    고양이는 안는게 아니고 품에 퍼담는거야

  • 고양이 정말충격.... 엉덩이가 흘러내려.... 형체가 없는걸 안으려고 노력하는느낌 ㅋㅋㅋ 그리고 생각보다 무겁고 그와중에 놀라면 날아다님;;

  • 26.01.29 10:29

    고냠미들은 발버둥쳐서 떨어지는데 졸라 사뿐하게 가는게 함정..ㅋㅋㅋ 고양이들은 껴안고 있어도 힘들다? 느낌 없는데 강쥐들은 껴안고 있음 좀 묵직..한 느낌이 있어

  • 26.01.29 10:53

    냥집사인데, 최근에 친구네 푸들 안았따가 엄청 단단해서 놀랐어 ㅋㅋㅋ 털은 보들보들해서 몸도 부드러울줄 알았는데 ㅋㅋㅋ그리고 의자를 스스로 올라가고 내려가고를 못하더라고 강쥐는 ㅋㅋㅋ 반면에 고양이는 말랑콩떡 그자채...의자, 식탁 위 다 냥이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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