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여성시대 이지훈 만세
평소 냥이쥔들이 강아지를 볼 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졸라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교짱짱 사랑스러워 ㅠㅠㅠㅠ
몽글몽글하겠지 9ㅅ9?
푹신푹신할것같아 ㅠㅠㅠㅠㅠ
나 : 친구야 나 아가 한번만 안아봐도돼?
친구 : 그래ㅋㅋㅋ
그리고 안아보면
.......!!!!!!!!
생각보다 굉장히 튼튼함
+엄청 무거움... 생각보다 아주 무겁습니다
몸도 딴딴하고 골격도 탄탄...!
뼈때문에 절대 떨어트리면 안된다고.. 잘못 떨어트리면 바로 아야한다고 해서 깜짝놀란적이 1 2번 아님..
그래서 맨날 강아지 들고있을땐 경직되는거 저뿐인가요...?
(경직)
멍이 쥔들이 평소 고양이를 볼 때
끄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넘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ㅅ8ㅅ8ㅅ8ㅅ8ㅅ8ㅅ8ㅅ8ㅅ8ㅅ8ㅅ8 나도 집사할래 ㅠㅠㅠㅠㅠㅠㅠ오구오구 ㅠㅠㅠㅠㅠ도도한 저 눈매봐 근데 씹_덕
딱보기에도 마랑마랑해보여 9ㅅ9... 안아보고싶다...
나 : 친구야 냥이 함만 안아봐도돼???
친구 : 응ㅋㅋㅋ근데 안을 수 있으면
(고군분투하며 어떻게 냥줍을 성공한다)
근데....!
??????????????????????????????????
아무리 잘 들어봐도 자꾸 밑으로 흘러내림
어어어....?
평소 이런짤로 마음의 단련이 돼있음에도
쉽지않음; 자꾸 흘러내리는 냥이
그리고 여차하는 순간에 놓쳐서 심쿵! 하는 순간
사뿐하게 착지해서 기지개 펴고 가버린다...
ㅇ)-<...
결론
강아지 : 생각보다 많이 딱딱하다
고양이 : 상상보다 훨씬 흐물흐물하다
끝... 참고로 와타시는 강아지쥔>< 친구네 고양이 안아보고 맨날 신기해서 쓴 글
나만 그렇게 느낄시 냥이네 집사로 간택됨 9ㅅ9...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이지훈 만세
첫댓글 아니 안아올렸는데 발이 땅에서 안떨어지더라고
친구가 울집 고양이 들어올리고 놀람...발이 안떨어져서 들리지가 않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 강쥐들은 탄탄 단단 한데 ㅋㅋㅋ 고양이는 느낌이 흐물텅?함 ㅋㅋㅋ 몰랑말랑이...
고냥님들은 어떻게든 품에서 빠져나갈라해 ㅋ쿠ㅜ
길쭉해지더라 키가 몇인지 궁금할 지경이더라
그런데 고양이가 보기보다 몸무게 오지게 나감.
ㅇㅈ ㅋㅋㅋㅋ 속이 꽉찼어
맞아 고양이는 걍 점프해서 뛰어내리는데 강쥐는 조심조심...살살...내려놔야해
길 가다가 중형견주랑 대화하게됐는데 애가 내 발등에 툭 앉는거야 근데 무겁고 단단해서 더헉소리 나더라ㅋㅋㅋㅋㅋㅋㅋ
뜨끈한 오뎅봉다리 ㅋㅋㅋ
고양이는 안는게 아니고 품에 퍼담는거야
고양이 정말충격.... 엉덩이가 흘러내려.... 형체가 없는걸 안으려고 노력하는느낌 ㅋㅋㅋ 그리고 생각보다 무겁고 그와중에 놀라면 날아다님;;
고냠미들은 발버둥쳐서 떨어지는데 졸라 사뿐하게 가는게 함정..ㅋㅋㅋ 고양이들은 껴안고 있어도 힘들다? 느낌 없는데 강쥐들은 껴안고 있음 좀 묵직..한 느낌이 있어
냥집사인데, 최근에 친구네 푸들 안았따가 엄청 단단해서 놀랐어 ㅋㅋㅋ 털은 보들보들해서 몸도 부드러울줄 알았는데 ㅋㅋㅋ그리고 의자를 스스로 올라가고 내려가고를 못하더라고 강쥐는 ㅋㅋㅋ 반면에 고양이는 말랑콩떡 그자채...의자, 식탁 위 다 냥이꺼 ㅋㅋㅋ
첫댓글 아니 안아올렸는데 발이 땅에서 안떨어지더라고
친구가 울집 고양이 들어올리고 놀람...발이 안떨어져서 들리지가 않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ㅋㅋ 강쥐들은 탄탄 단단 한데 ㅋㅋㅋ 고양이는 느낌이 흐물텅?함 ㅋㅋㅋ 몰랑말랑이...
고냥님들은 어떻게든 품에서 빠져나갈라해 ㅋ쿠ㅜ
길쭉해지더라 키가 몇인지 궁금할 지경이더라
그런데 고양이가 보기보다 몸무게 오지게 나감.
ㅇㅈ ㅋㅋㅋㅋ 속이 꽉찼어
맞아 고양이는 걍 점프해서 뛰어내리는데 강쥐는 조심조심...살살...내려놔야해
길 가다가 중형견주랑 대화하게됐는데 애가 내 발등에 툭 앉는거야 근데 무겁고 단단해서 더헉소리 나더라ㅋㅋㅋㅋㅋㅋㅋ
뜨끈한 오뎅봉다리 ㅋㅋㅋ
고양이는 안는게 아니고 품에 퍼담는거야
고양이 정말충격.... 엉덩이가 흘러내려.... 형체가 없는걸 안으려고 노력하는느낌 ㅋㅋㅋ 그리고 생각보다 무겁고 그와중에 놀라면 날아다님;;
고냠미들은 발버둥쳐서 떨어지는데 졸라 사뿐하게 가는게 함정..ㅋㅋㅋ 고양이들은 껴안고 있어도 힘들다? 느낌 없는데 강쥐들은 껴안고 있음 좀 묵직..한 느낌이 있어
냥집사인데, 최근에 친구네 푸들 안았따가 엄청 단단해서 놀랐어 ㅋㅋㅋ 털은 보들보들해서 몸도 부드러울줄 알았는데 ㅋㅋㅋ그리고 의자를 스스로 올라가고 내려가고를 못하더라고 강쥐는 ㅋㅋㅋ 반면에 고양이는 말랑콩떡 그자채...의자, 식탁 위 다 냥이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