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으로는.. 위치 후져서 차끌고 가야하는데 티켓 ㅈㄴ비쌈+주차장비는 따로 또 받음+주차장에서 놀이공원 진입까지 오~~래 걸어가야 하는 걸로 1차 기분 상하고, 가는 길에 유적지 파헤쳐서 만들었다고 욕이 많다보니 찝찝하기까지 함.. 막상 들어가면 어른들은 탈 수 있는 기구가 하나도 없고(애들 기구도 그닥 많은 편은 아닌듯..), 기념품 살만한 것도 없고(밖에서 사나 거기서 사나 똑같이 비쌈), 먹을 곳도 없음.. 걍 전반적으로 포토스팟 빼고는 즐길거리가 부족한 느낌? 좀 심심해.. 그래서 한 번 가면 다시 잘 안 가게 되는 거 같아ㅜㅜ 그나마 애있는 부모들은 종종 간다는데 암만 애들이어도 몇 번 가면 질릴삘임...
난 저 당시에도 저거 찬성한 입장이었고 지금도 레고랜드 건설 차제는 크게 잘못됐다고 생각 안함 유적지나 발굴해라~ 👉 개발 멈춤 👉 일자리 없어짐 레고랜드 지어라 👉 공사진행 👉 일자리 창출 이 정도까지만 생각해도 후자가 이득이었음. 잘 유지하고 운영하는건 건설 이후 문제고.. 당장 몇 년 전에 강원도 지자체에서 산 깎아서 또 뭐 만든다고 용역설계받을때 전문가라는 사람이 이 좋은 자연경관을 왜 없애냐, 도시 사람들한테는 이렇게 진짜 신비롭고 멋있는거다 어쩌고했는데 그래서 그 도시사람들이 지자체에 돈써주고 세금 내냐고요.. 당장 우리 먹고 살려면 저런거 만들어야함
잘 꾸며놔서 한번쯤은 갈만한데 지속적으로 갈만한, 경제력있는 성인이 방문할만한 탈것의 부재.. 심지어 애기들마저도 에버랜드가 더 재밌댔어 한마디로 재미요소가 너무 부족하고(딱 경주월드의 반대 노선같음) 악순환으로 방문객이 적으니 식음료가게도 굉장히 적어서(거의 다 close 상태) 커피 한잔 마시기도 힘들어
에휴.. 뭐ㅠ미관 구리고 부대시설 부족하고 허허벌판이라고 해도 덴마크 오리지날 레고랜드도 걍 어린이만 놀만하고 성인은 한번 가면 담엔 안가도 되는 정도라서 저렇게 기회비용 포기하면서까지 지을정도 아닌데 싶었는데 결국.. 덴마크는 본국이니까 계속 방문자가 있겠지만 한국에 레고랜드 누가 궁금하겠어.. 책임은 누가지나..
첫댓글 레고랜드만 생각하면 뒷골땡김 화나서 ㅅㅂ
와 6천억이면 30차은우;;;
차라리 도서관을 크게 짓지
걍 찜질방을 차렸어도 저렇게 적자는 안날듯
개뜬금없이 레고랜드 ...
ㅈㄴㄱㄷ
전국적으로 목욕탕, 찜질방, 온천 적자라 없어지는 추세여...
밀어붙인놈들아 좋냐고.. 묻고싶다
김진태 죽음으로도 못갚음
김진태 나오라고 해 사고는 김진태가 쳐놓고 왜 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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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순수 노잼이라그랬던듯...
후기보면 안에 ㅈㄴ부실
레고랜드 진짜 애들 대상이고. 굴릴라면 어른이 존나 굴려야함. 한번 갔다가 친구랑 팔 빠지는 줄 알았어
놀 곳도 없고 먹을 곳도 없음.
내 생각으로는.. 위치 후져서 차끌고 가야하는데 티켓 ㅈㄴ비쌈+주차장비는 따로 또 받음+주차장에서 놀이공원 진입까지 오~~래 걸어가야 하는 걸로 1차 기분 상하고, 가는 길에 유적지 파헤쳐서 만들었다고 욕이 많다보니 찝찝하기까지 함.. 막상 들어가면 어른들은 탈 수 있는 기구가 하나도 없고(애들 기구도 그닥 많은 편은 아닌듯..), 기념품 살만한 것도 없고(밖에서 사나 거기서 사나 똑같이 비쌈), 먹을 곳도 없음.. 걍 전반적으로 포토스팟 빼고는 즐길거리가 부족한 느낌? 좀 심심해.. 그래서 한 번 가면 다시 잘 안 가게 되는 거 같아ㅜㅜ 그나마 애있는 부모들은 종종 간다는데 암만 애들이어도 몇 번 가면 질릴삘임...
저기 그리고 날씨 좋을때나 놀 수 있음. 거의 야외 시설이라 비 오거나 겨울엔 가기 힘들.. 날씨 좋은날 알록달록 하니 사진 찍기는 괜찮지만 그 외 놀이기구도 재미 없고~ 먹을거리도 없음. 개장하는 해에 연간이용권 끊어서 딱 한번감 ㅋ
진짜 저거 책임 좀 져라
차라리.... 유니버셜 스튜디오나... 디즈니를 짓지
진태 또 도지사 출마하기만해^^
걍 강원도 망하라고 고사지낸 수준인데 ㅅㅂ
우리나라에 저런데있는지도몰랐다 진짜 후지다 ㅅㅂ
진짜 저 정도야? 여시에서 검색하면 그래도 애 키우는 집들은 많이들 가는 거 같던데
아 진짜 개짜증나 디즈니나 만들라고
김진태 ㅈ같은 새기
애들도 시시해하던데 ㅋㅋㅋ
ㅅㅂㅅㄲ
열받게해
저런 노예계약을 햇으니 레고랜드 망하든말든 신경안쓰고 저렇게 방치하지 막말로 임대료 따박따박 받아갓어봐 어떻게든 매출 만들려햇겟지 걍 계약부터 졸라 틀려먹엇다
난 저 당시에도 저거 찬성한 입장이었고 지금도 레고랜드 건설 차제는 크게 잘못됐다고 생각 안함
유적지나 발굴해라~ 👉 개발 멈춤 👉 일자리 없어짐
레고랜드 지어라 👉 공사진행 👉 일자리 창출
이 정도까지만 생각해도 후자가 이득이었음. 잘 유지하고 운영하는건 건설 이후 문제고..
당장 몇 년 전에 강원도 지자체에서 산 깎아서 또 뭐 만든다고 용역설계받을때 전문가라는 사람이 이 좋은 자연경관을 왜 없애냐, 도시 사람들한테는 이렇게 진짜 신비롭고 멋있는거다 어쩌고했는데 그래서 그 도시사람들이 지자체에 돈써주고 세금 내냐고요..
당장 우리 먹고 살려면 저런거 만들어야함
잘 꾸며놔서 한번쯤은 갈만한데 지속적으로 갈만한, 경제력있는 성인이 방문할만한 탈것의 부재.. 심지어 애기들마저도 에버랜드가 더 재밌댔어 한마디로 재미요소가 너무 부족하고(딱 경주월드의 반대 노선같음) 악순환으로 방문객이 적으니 식음료가게도 굉장히 적어서(거의 다 close 상태) 커피 한잔 마시기도 힘들어
그러게 디즈니랜드도 유니버셜도 아닌데 저짓을 왜함....? 진짜 감없네
촌스러ㅠㅠ왤케 못만듬진짜
아 개열받아
진짜 별거 없드라....... 애들도 재미없어함 입장료가 싼 것도 아니고 ㅋㅋ 그 돈이면 에버랜드 가지
세금을 쏟아붓고 거기다 사업 수익성도 없어서 돈 못버니 디폴트 선언해서 나라 경제 휘청거리게하고.. 민폐도 이런 민폐가
내 친구 레고 진짜 좋아해서 연간 이용권도 샀었는데 갔다는 얘기를 못들어봄;
에휴.. 뭐ㅠ미관 구리고 부대시설 부족하고 허허벌판이라고 해도 덴마크 오리지날 레고랜드도 걍 어린이만 놀만하고 성인은 한번 가면 담엔 안가도 되는 정도라서 저렇게 기회비용 포기하면서까지 지을정도 아닌데 싶었는데 결국.. 덴마크는 본국이니까 계속 방문자가 있겠지만 한국에 레고랜드 누가 궁금하겠어.. 책임은 누가지나..
겨울이니까
레고는 뭐래? 궁금.. 뭐 돈 들어가는 일도 아니니까 그냥 두나
원래 동절기는 휴장이라고 본거같은데... ㅅㅂ그래도 이왕지은거;; 잘됏으먼ㅠ
김진태 ㅡㅡ
일때문에 갔었는데 볼것도 없고 멀기는 드럽게 멀어..
퀄에 비해 입장료가 너무 비싸
애들이 줄어가는데 애들만 관심있을 것들로는 돈 벌기 어렵지않나… 심지어 퀄도 구리다면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