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지정학적 위험을 이유로 미국 내 자체 반도체 생산시설 건설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머스크는 28일(현지시간) 열린 테슬라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삼성전자와 TSMC, 마이크론 같은 전략적 파트너를 포함해 주요 공급업체들의 생산량을 최상의 시나리오로 가정하더라도 충분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3~4년 안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제약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테슬라 테라 팹(공장)을 건설해야 한다"고 말했다.
머스크가 언급한 테라 팹은 연산(로직)과 메모리, 패키징을 모두 포함하는 대규모 반도체 생산시설로 미국 내에 구축하는 방안을 염두에 두고 있다.
첫댓글 야야 가만히있어
그냥 우리꺼 쓰라고
공급늘리지말고
이제 미국이 우리나라 산업도 뺏으려고 하네 이러다 기술도 뺏길듯
아 우리꺼 다 쓰라고
나대지마
걍 닥치고 써라
나대네
닥치고 우리꺼써라
환경규제땜에 다른나라 다 보내놓고 ㅋㅋㅋ
닥처
지랄오져
닥쳐라
지랄
근데 어차피 만들지를 못함 3나노 수율 안 나와서 삼성도 고생했는데 지금 인텔이 생산하는 건 거의 7나노 10나노 이런 거라
만들 기술이나 되냐
그것도 욕심나나봐??~
언제 만들것냐 그냥 우리꺼 써^^….
만들수나 있냐 멍청한 홍인들아ㅋㅋ
악플 달러 왔는데 이미 수두룩하네 든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