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를 위한 챗GPT(ChatGPTfordoctors)'로 불리는 의료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오픈에비던스(OpenEvidence)가 120억 달러(약 16조 8천억원) 규모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본격적인 외부 투자를 유치한 지 불과 1년 만에 몸값이 12배나 뛰며 세계에서 가장 비싼 헬스케어 AI 기업에 등극한 것이다.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오픈에비던스는 스라이브 캐피털과 DST가 주도한 시리즈 D 라운드에서 2억 5천만 달러(약 3천500억원) 규모 투자 추가 유치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2월 세쿼이아 캐피털로부터 첫 외부 투자를 받을 당시 10억 달러 가치를 인정받았고 같은 해 10월 60억 달러로 급등한 데 이어 이번에 다시 두 배로 기업가치가 상승했다.
오픈에비던스의 가파른 성장은 실적으로도 뒷받침된다. 나들러 CEO에 따르면 미국 전체 의사의 40% 이상이 이 도구를 사용하고 있으며, 지난해 연간 매출은 1억 달러를 돌파했다. 특히 신규 사용자의 95%가 동료 의사의 추천으로 유입될 만큼 의료 현장에서의 만족도가 높다.
첫댓글 왜냐면 전부다 오픈에비던스를 쓰니깐요.. 걍 다이그노스 넣으면 챡챡챡챧 예스 노 예스 노 해가지고 답을 주더라만..의사도 AI 대체 멀지 않다 생각..,,
내과는 바로 대체 되겠다
수술도 뭔 영업직원이 하고 오더도 간호사가 거르고 진단도 ai가 하는데
문제생길 시 의사는 책임 안 지고 이게 대체 뭐람ㅠ
오더는 간호사가 내고 드레싱은 PA가 하고 수술은 영업사원이 하고
AI 판독 정확도가 90퍼넘는다는데 대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