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93420
큐대보다 작은 두 살배기 英 당구 신동…기네스 최연소 2개나 갈아치워
영국의 두 살배기 ‘당구 신동’이 당구 경기에서 쓰이는 고난도 기술을 성공시키며 기네스 세계기록을 2개나 세웠다. 27일(현지 시간) 기네스월드레코드는 생후 2년 261일이 된 주드 오웬스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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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두 살배기 ‘당구 신동’이
당구 경기에서 쓰이는 고난도 기술을 성공시키며 기네스 세계기록을 2개나 세웠다.
27일(현지 시간) 기네스월드레코드는 생후 2년 261일이 된
주드 오웬스가 스누커 기술 중 하나인 더블 포트(double pot)에 성공해
해당 분야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스누커는 흰색의 큐볼을 이용해 나머지 21개의 공을 당구대 구멍(포켓)에 넣는 당구 경기다.
더블 포트는 큐볼을 한 번에 타격해 두 개의 공을 서로 다른 포켓에 넣는 고난도 기술이다.
주드는 아직 당구 큐대보다 키가 작다.
그는 발판용 의자를 사용해 성인용 당구 테이블에서 경기를 한다.
하지만 주드는 스누커 사상 최연소 스폰서 계약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주드의 아버지 루크 오웬스는 아들의 당구 재능에 대해
“2살 무렵 처음 공을 쳤을 때 재능을 알아봤다”며
“주드가 큐를 손가락 사이에 자연스럽게 끼우는 모습을 보고 알아봤다.
그 모습이 너무 자연스러웠다”고 했다.
첫댓글 와..귀여워..어케하는거야 진짜잘해
와
머리써서 치는건데 2살부터 재능 미쳤네
와... 애기 금방 상금 휩쓸겠네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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