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10도 안팎의 ‘냉동고 한파’가 주말을 기점으로 물러나겠다. 날이 풀리며 다음달 1일 밤부터 2일 아침까지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릴 것으로 예측된다.
이창재 예보분석관은 “주말부터 기온이 점진적으로 회복돼 다음 주에는 평년 수준의 기온이 예상된다”며 “낮 기온이 대체로 영상권을 회복하고, 중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발효된 한파특보도 31일 토요일부터 차차 해제되겠다”고 말했다.
오는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4도~6도로 예보됐다. 3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6~3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를 보이겠다. 2월1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1도, 낮 최고기온 0~8도를 보이다 다음 주 월요일인 2일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 7도~9도, 낮 기온은 1~9도로 오를 전망이다.
첫댓글 지금 냉동인간이라 평년 어땠는지 기억 안 남.. 대가리 얼음ㅠ
진짜 제발
벌써 입춘
앗 그럼 미세먼지도 오나
제발.. 나 세차해야되... 세차해야지~ 하면 비오고 세차해야지~ 하면눈오고 그래서 지금 차 먼지색이야완전 ㅠㅠㅠ
미세먼지 아..
벌써.,,>
벌써?
굿
안돼 미먼....
벎씨로
드디어 다시 러닝할수잇는 기회가..!
네? 아직 1월인데?
미세먼지 ㅠㅠ
하 미먼 벌써 스트레스임
미먼오나 ㅠㅠ
미세먼지가 더 싫은데 하..
아니 벌써?????
추운거 극혐ㅠㅠ 넘 좋다 봄이다
미먼이온단 얘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