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회사 밖에서
업무연관없이
직접 만나서
서로 교류하는
하루 평균 시간
외향(45분 이상)
내브라스카, 미시시피, 뉴햄프셔
거대 농장 지역
강제적 외향형(E)
지평선 끝까지 밭이 펼쳐진 대규모 기계식 농경지
협동의 필수성:
땅이 너무 넓어서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합니다.
장비가 고장 나거나 폭풍이 오면
멀리 떨어진 이웃이 달려와야 생존이 가능합니다.
강한 유대감: 사람이 워낙 귀하다 보니,
누굴 만나면 30분~1시간 수다는 기본입니다.
"마을 축제"나 "교회 모임"이 지역 사회를
유지하는 유일한 엔진이라
사교 시간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성향: "우리는 하나다"라는 공동체 의식이 강한 E 성향
+ 뉴햄프셔는 인구가 100만명대임
ㄹㅇ 걍 다들 칭구칭구♡
내향(35분 미만)
뉴저지, 메릴랜드, 워싱턴, 유타, 매사추세츠, 커네티컷, 델라웨어, 로드아일랜드, 웨스트버지니아, 아이다호, 노스다코타, 오클라호마, 알래스카
통근 지역(위성 도시)
뉴저지나 메릴랜드는 뉴욕이나 워싱턴 D.C.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많아
도로 위에서 시간을 다 버립니다.
사교를 하고 싶어도 집에 오면 뻗기 바쁜
"서벌브(Suburbs)"의 전형입니다.
IT 및 개인주의 문화:
워싱턴주(시애틀 / DC 아님)는
IT 산업 비중이 높고 개인의 사생활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해, 왁자지껄한 모임보다는
혼자만의 시간을 선호하는 'I' 성향이 짙습니다.
사교 시간이 가장 적은 주들은 대부분
농업 기반의 공동체 문화보다는 도시형·산업형
생활 양식이 주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 알래스카는 알레스카고
오클라호마는 미국에서 손꼽히는
가장 척박한 살기힘든 땅
대충 평균으로 주1회
넉넉히 잡아 6시간 논다치면 평균 1시간안됨
의외로 높을지도
첫댓글 오ㅑ 시방.. 존나 재밋다 이 글..
오오 고마워!!!
와 신기하고 재밌다
시애틀 살때 seattle chill 이라는거 갈쳐줬는디 진짜 맞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