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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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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눈물한방울 문득 엄마가 생각나서 쓰는 글
최형우 추천 0 조회 12,588 26.01.29 21:51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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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9 21:56

    첫댓글 엄마가 그나마 마음 편히 떠나셨기를..

  • 26.01.29 21:58

    에효....ㅜㅜ

  • 너무 슬프다
    암이 정복되는 그 날이 오기를 바란다

  • 26.01.29 22:08

    슬프다ㅜㅜ

  • 26.01.29 22:14

    기분이 좋지 않았다
    나는 이렇게 운이 좋은 사람이 아닌데
    우리 엄마 행운까지 몽땅 끌어다 쓴 기분이 든다

    이 부분이 너무 마음 아파

  • 26.01.29 22:16

    엄마ㅜ

  • 눈물나..ㅜㅜ

  • 26.01.29 22:19

    눈물난다..진짜 ㅜ 에휴.. 우리엄마도 항암했었는데 .. ㅠㅠㅠ 지금은 괜찮지만 확실히 체력도 떨어지고 ㅠㅠ

  • 26.01.29 22:21

    눈물나는 글이네

  • 26.01.29 22:22

    슬프다..

  • 26.01.29 22:24

    ㅠㅠㅠ...

  • 26.01.29 22:27

    너무 슬프다 하

  • 26.01.29 22:33

    어머니가 좋아하셨으니 그걸 그나마 위안삼으셨으면ㅜㅜㅜ 아 정말 너무 슬퍼....

  • 26.01.29 23:09

    아 너무 마음아파

  • 26.01.29 23:32

    눈물나ㅠㅠㅠㅠㅠ

  • 26.01.30 00:13

    정말 착한 아들이네… 나는 저상황에 엄마한테 짜증 안낼수 있었을까 ㅠㅠㅠㅠ 엄마 진짜 사랑해….

  • 26.01.30 00:17

    ㅠㅠㅠㅠ그저 행복하세요

  • 26.01.30 01:45

    어머니는 아들이 얼마나 자랑스러우셨을까..ㅠㅠ 글쓴이 남은 인생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 어머니는 진짜 자랑스러운 자식덕에 많은 걱정 없이 눈 감으셨을 듯

  • 26.01.30 14:20

    진짜 엄마 운 다 빨아먹은 느낌이었겠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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